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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다르다] 개성을 살리고 갈등 없이 키우는 법

두 아이 양육이 벅찬 부모님들에게

형제간 갈등이나 경쟁은 가정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집안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첫째는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 사랑이 옮겨가는 걸 경험한다. (2018. 07. 12)

글ㆍ사진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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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갈등이나 경쟁은 가정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집안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첫째는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 사랑이 옮겨가는 걸 경험한다. 둘째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관심을 첫째와 나눠가진다. 혼자서 온전히 부모의 사랑을 차지하는 경험 자체가 없기에 본능적으로 갈증을 느낀다.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자라주길 바라는 부모의 바람과 달리 형제간에는 늘 긴장감이 감돈다. 『둘째는 다르다』  에서는 둘 이상의 자녀를 키울 때 아이들이 질투와 경쟁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특성과 자기주도성을 발휘하는지 살펴보고,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아이들 각자의 재능도 살리는 형제 육아법을 소개한다. 덧붙여, 쌍둥이, 남매, 자매, 형제를 키우는 부모들의 칼럼을 통해 다양한 형제 유형에서 취할 수 있는 양육법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둘째는 다르다김영훈 저 | 한빛라이프
쌍둥이, 남매, 자매, 형제를 키우는 부모들의 칼럼을 통해 다양한 형제 유형에서 취할 수 있는 양육법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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