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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뇌가 아니다] 인간의 본질을 캐묻는 이야기

인공지능이 인간이 될 수 없는 이유

신경강박이란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대한 경험적 지식을 계속 늘리면 우리 자신을 알 수 있다는 믿음을 말한다. (2018. 09. 14)

글ㆍ사진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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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뇌가 아니다』 는 독일에서 가장 촉망받는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내놓은 도발적인 철학서이다. 칸트, 다윈, 프로이트, 신경과학을 넘나들며 정신 철학의 주요 개념들을 다양한 비유와 독창적인 생각 실험, 위트를 버무려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 놓았다. [철학자들은 자신들의 연구가 우리의 인간상에 대해서 함축하는 바를 대중에게 최대한 많이 알릴 의무가 있다]는 발언에서 보듯, 저자는 전문 용어를 자제하고 미드, SF 영화, 불상, 뱀, 고양이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대상들을 동원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높인다.


그럼에도 이 책이 다루는 문제의식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전작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가 유물론적 세계관(오직 물질적 대상들만 존재한다는 주장)의 허상을 무너뜨렸다면, 이 책은 인간의 정신, 다시 말해 생각하고 느끼며, 정치, 경제, 예술 활동 영위하는 정신적인 생물인 인간 그 자체를 다룬다.

 

 

 


 

 

나는 뇌가 아니다마르쿠스 가브리엘 저/전대호 역 | 열린책들
전작에서는 물론적 세계관의 허상을 무너뜨렸다면, 인간의 정신, 다시 말해 생각하고 느끼며, 정치, 경제, 예술 활동 영위하는 정신적인 생물인 인간 그 자체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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