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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왜 일본은 아베를 또 선택했는가

일본 정치사상 최장수 총리의 자리에 한발 다가서다

2018년 9월 20일, 현(現) 일본 총리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3회 연속 자민당 총재로 당선됨으로써 일본 역사상 최장수 총리라는 타이틀에 한발 다가서게 되었다. (2018. 10. 11)

글ㆍ사진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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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서도 60여 년간 일당 독재 체제를 유지한 자민당에 대해 비판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또한 역대 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올리기에는 총리로서 아베의 자질이 그리 후한 점수를 받고 있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체되어 있는 일본 정치의 원인을 아베 총리 개인이나 일본의 국민 정서뿐만 아니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일본만의 정치 구조와 정치 문화에서 찾는다. 대대로 수상을 역임한 아베의 가족사나 일본의 역사적 맥락에서 그 연원을 찾는 기존의 서적과 달리, 아베 정권을 위시한 일본 정치 전반을 시대를 넘나들며 여러 각도에서 조망하는 저자의 시야는 매우 넓으면서도 그 분석은 압축적이면서도 입체적이고, 종합적이다. 우리의 정치 제도는 대통령제지만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일본의 경우, 정치 시스템이 우리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전제에서부터 이 책은 출발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제대로 살펴본 적 없는 일본의 정치를 들여다보는 과정은 우리의 정치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다.


 

 

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꽤뚫다이헌모 저 | 효형출판
아베 총리를 비롯해 역대 일본 수상을 연속 배출한 자민당의 일당 독재 체제, 파벌과 세습 정치, 정치에 대한 국민의 무관심 등 일본 정치는 과연 알려진 것처럼 삼류 정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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