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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칼럼] 이거 좋아한다고 말해도 되나...? <하우스 오브 피스> 1
[이자연 칼럼] 이거 좋아한다고 말해도 되나...? <하우스 오브 피스>

<하우스 오브 피스>의 여성들은 편집하지 않은 욕망을 그대로 보여준다.

2026.09.08

이자연

강희정 작가의 작업실 - 『안녕하세요, 제법 버스기사 같나요?』 | 예스24 2
강희정 작가의 작업실 - 『안녕하세요, 제법 버스기사 같나요?』 | 예스24

사회적 기업가에서 버스기사로 삶의 방향을 바꾸며, 자기만의 속도와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찾아가는 강희정 작가의 『안녕하세요, 제법 버스기사 같나요?』 작업 이야기.

2026.09.02

염은영

애니메이션의 언어로 재탄생한 구병모의 『아가미』 | 예스24 3
애니메이션의 언어로 재탄생한 구병모의 『아가미』 | 예스24

안재훈 감독, 강하늘, 유재명, 김선영 배우가 전하는 <아가미> 작업 이야기.

2026.08.31

박소미

[북토크] 우리 비비언 고닉에 관해 이야기해 볼까요? 4
[북토크] 우리 비비언 고닉에 관해 이야기해 볼까요?

비비언 고닉의 대표 비평 에세이 『연애 시대의 종말』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여, 비비언 고닉의 책을 한국어로 옮긴 홍한별, 김선형, 서제인 번역가가 만났습니다.

2026.08.26

허정은 엘리 편집장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5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난 앞날개에 실린 신변잡기적인 작가의 말이 만화책을 만화책답게 만들어주는 코어 중 하나인 것 같다. 심지어 두근두근하며 날개를 펼쳤는데 아무 말이 없으면 살짝 서운(?)하기까지 하다.

2026.08.25

김해인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허기 – 먹성 좋은 사람에게 | 예스24 6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허기 – 먹성 좋은 사람에게 | 예스24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이 허기에 휘둘리다 반항하기를 반복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24

원소윤

[이다혜 칼럼] 오뒷세이아 독서를 위한 안내문 7
[이다혜 칼럼] 오뒷세이아 독서를 위한 안내문

크레딧이 올라간 뒤, 이다혜 작가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와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26.08.19

이다혜

[박혜진 칼럼] 우리가 밤을 무사히 건너가는 방법 8
[박혜진 칼럼] 우리가 밤을 무사히 건너가는 방법

저처럼 짧아지는 해가 두렵고, 내일이 오지 않을까 종종 겁먹는 분이 있다면 무언가 주변에 꼭 지켜야 할 약속을 해 보십시오.

2026.08.19

박혜진 편집자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변덕 – 오락가락하는 사람에게 | 예스24 9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변덕 – 오락가락하는 사람에게 | 예스24

청예 작가가 어떤 날은 뭐든지 잘 해내고 싶다가 어떤 날은 모든 걸 다 그르치고 싶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네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19

청예

[이다X모호연 칼럼] 삶과 집안일, 그 무한의 굴레 | 예스24 10
[이다X모호연 칼럼] 삶과 집안일, 그 무한의 굴레 | 예스24

집안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 노동을 할 때 그가 일과 함께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2026.08.18

모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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