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문학이라는 기적 | 예스24
그러나 이번만큼은 진심이라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걸작’이다.
2026.01.16
[북토크] 문정희 배우 “이렇게 순수하고 온전한 사랑을 받아본 적 있을까“ | 예스24
7년이라는 시간동안 반려견 마누와 함께 보낸 찬란한 순간들, 『마누 이야기』.
2026.01.13
[인터뷰] 김선형 번역가 “앎과 재미는 다르지 않아요“ | 예스24
클래식을 연주하듯 고전이 다양하게 번역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6.01.07
[작지만 선명한] 단어 사이로 강처럼 흐르는 이야기, 화이트 리버 출판사의 책 | 예스24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여백과 각주로 목소리를 더하는 '화이트 리버'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1.07
나다움, 공감 그리고 인간: 2026 미술계가 예고하는 ‘포스트 AI’ 부흥 | 예스24
빅데이터로 읽는 문화 키워드와 미리 보는 주요 전시.
2026.01.15
2026년도 한국 미술계 트렌드 : 확장하는 전시 생태계의 지도 | 예스24
보는 전시에서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2026.01.08
아야코 록카쿠: 혼돈과 함께 숨쉬기 <Breathing with the Chaos>
색과 제스처로 완성된 록카쿠의 동화 같은 세계
2026.01.02
놀이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 ‘브릭 아트 뮤지엄’
작은 '브릭'이 만들어낸 거대한 예술 세계. 브릭을 예술의 매개로 삼은 전시 ‘브릭 아트 뮤지엄(BRICK ART MUSEUM)’이 서울 홍대에서 문을 연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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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 아홉 명이 위험한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의 마음으로 써 내려간 『마음 예보』. 항상 맑을 수만은 없는 날씨처럼 급변하는 마음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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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후 조향사가 '예스24 문학 디퓨저'를 소개합니다. 독서를 결심한 새해의 마음에 은은한 향을 더해 보세요.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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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은 단연 요리, 그다음은 포옹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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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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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분석한 2026년 1월 1일 베스트셀러와 최근 10년 간 새해 첫날 베스트셀러 흐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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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붉은 말의 에너지를 받아 힘차게 도약해 보자. 꿈꾸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지니! 이번 취미 발견 프로젝트에서는 새해 목표를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책과 아이템을 소개한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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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야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게!” 응원봉을 들고 광장으로 나온 팬들의 이야기.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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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충만한 쇼팽의 앨범부터 박연준 시인에게 비상약과도 같은 존 버거의 책까지.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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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겨울이 오지 않을 것처럼 여기며 산다. 러너인 내가 내내 여름이길 바라는 것처럼 다들 자신의 인생에 밝고 환한 낮과 따스한 계절만이 계속될 거라 믿으며 산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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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는 만화에는 연필 스케치가 남아있지 않다. 만화 스케치에 담겨져 있었을 창작자와 편집자의 분투와 고민, 불씨와 재를 살펴본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