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노영심
자기만의 공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그 공간에서 혼자 꼬물꼬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왠지 남다른 그 아이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선물로 전달합니다.
글 : 김정희
200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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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공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그 공간에서 혼자 꼬물꼬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왠지 남다른 그 아이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선물로 전달합니다. 그 선물은 그 아이가 그 사람과의 시간을 기억하는 마음이 담긴 풋풋한 자기 고백이며 그리하여 '보이지 않는 선물'입니다. 그러한 선물들로 채워나가는 그 아이의 삶은 충만합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노영심입니다.
#노영심
1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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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2.03.20

ㅎㅎ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어데가셨나했는데 이렇게 해맑은 미소로 돌아오셨네요. 변집섭님과 합동 공연 올리시나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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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독서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