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앙상한 나무였을 여자
그녀는 어쩌면 그녀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글: 뚜루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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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그루 #나무 #여자
7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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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08.31

카툰으로 살짝 맛본 채식주의자는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인거 같습니다. 더 자세한건 책을 펼쳐봐야 알겠지만요.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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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5

약간은 어렵게 다가오는 카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카툰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그 이야기를 좀처럼 쉽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더해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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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3.06

뭔가 강렬한 느낌의 책이지만 어떤 이야기인지 읽어보지 않으면 모르겠네요. 궁금해서 읽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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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