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도 모르겠지만……
정이현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문이 들리자 읽지 않고는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나는 어쩌면 여전히 작가의 달콤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일까? 그러나 나의 가장 큰 실수는 이것이었다. 그녀의 달콤함을 기대했다는 것!
글: 뚜루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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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신작 #정이현
7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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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09.29

오..이때부터 이러코롬 소개되었군요. 요즘 들어 자주 보이시던데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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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6.23

가족에 대한 이야기. 독하면서도 뭔가 감동적인 이야기인 거같은데요. 이 리뷰를 보고나니 더 읽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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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30

정이현 작가도 최근 들어서 독자들의 관심이 부쩍 늘게 된 작가이기도 하지요. 출간된 그녀의 책도 적지않은 사랑을 받았고요. 다음에 출간 될 작품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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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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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출판사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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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