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생수 마시지 않고 살 수 있을까?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 주지 않고 살아남기 - 『노임팩트맨』
글: 뚜루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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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생수 #노임팩트맨
7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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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10.22

참- 그린 생활이라 해야하나? 이런 친환경적인 모토가 많이 생겼는데
실천하기가 쉬운일 같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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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7.27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특히나 실천이 어려운 게 친환경이죠. 날이 더우니 밖에서 자꾸 사마시고 싶어지고 에어콘 틀게 되고. 이게 또 악순환되어 지구 전체가 더워진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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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3

지구 온난화의 영향 때문인지 갈수록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도 더욱더 뜨거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 해 여름도 아마 제법 뜨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때는 카페에서 책 읽는 게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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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임팩트 맨

<콜린 베번> 저/<이은선> 역

출판사 |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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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