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두 작가의 교환 만화 프로젝트. 궁리 작가가 수시생 작가의 『미세 행복 도감』을 읽고 그립니다.
글: 궁리(박조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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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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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대박 이거 뭐에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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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kand

2026.07.15

작가님 글 그림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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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행복 도감

<썩어라 수시생>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어떤 여름방학

<궁리(박조은)>

출판사 |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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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박조은)

매일매일 ‘무슨 재밌는 일을 하면서 살까?’ 궁리하다가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게 제일 좋아서 만화를 그리게 됐다. 만화 그리는 게 참 재밌다.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그리되 읽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전달하는 만화를 만들고 싶다. 여름방학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놀면서 사는 게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