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우정, <찰스엔터 - 찰수다>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멸종위기우정, <찰스엔터 - 찰수다> MBTI로 무분별한 경계선을 긋지 않고, 타인과의 관계를 억압과 귀속으로 해석하지 않고, 인공지능의 간편함이 아닌 인간 관계의 수고스러움을 선택하는 우정을 <찰수다>는 최종으로 선택했다.

2025.12.05

이자연
김나연 작가의 작업실 - 『가난의 명세서』
당신의 작업실 김나연 작가의 작업실 - 『가난의 명세서』 ‘나 자신으로 살기’ ‘되고 싶은 나 되기’를 끊임없이 방해하는 가난이라는 경험.

2025.12.03

이참슬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 속에서 빠르게 늙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듦을 읽다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 속에서 빠르게 늙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듦을 책을 경유해 다방면으로 상상하는 리뷰 시리즈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은 어떻게 우리의 정신과 육체를 이른 노화로 이끄는지 살펴보며, 도전을 통해 생의 의미를 돌아보도록 제안하는 책 『편안함의 습격』.

2025.12.01

정세희
[서점 직원의 선택] 서점 매니저가 추천하는 책
주목할 만한 기사 [서점 직원의 선택] 서점 매니저가 추천하는 책 직접 매대를 꾸리고 운영하는 예스24 오프라인 서점 매니저는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요?

2025.11.28

이참슬
[정기현 칼럼] 3인조 도둑이 있는 골목길 거닐기
정기현의 기억 산책 [정기현 칼럼] 3인조 도둑이 있는 골목길 거닐기 남미 여행에서 도둑을 만났던 칼라마의 골목을 정기현 작가가 상상 산책으로 다시 한번 걸어봅니다. 새벽의 개들과 함께.

2025.11.27

정기현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V (사건의 한가운데서)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V (사건의 한가운데서) 워크룸프레스 제안들 총서, 벤야민, 칸트, 모리스 블랑쇼 책들 중 어떤 책들은 곰팡이의 습격을 당하고 어떤 책들은 살아남았다. 윤경희 작가가 사건의 한 가운데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2025.11.27

윤경희
[김혜리 칼럼] 일종의 직업병
김혜리의, 개와 인간의 시간 [김혜리 칼럼] 일종의 직업병 동물과 함께 살다 보면 그에 발맞춰 일상이 대폭 재편되는 경험을 한다. 사랑이 자아의 국경을 뛰어넘도록 우리를 부추기기 때문에.

2025.11.26

김혜리
전성진 작가의 작업실 - 『몸을 두고 왔나 봐』
당신의 작업실 전성진 작가의 작업실 - 『몸을 두고 왔나 봐』 예기치 못한 베를린에서의 사고를 독보적인 입담으로 풀어놓았던 전성진 작가가, 농담의 뒷면에 남겨졌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25.11.26

박소미
[작지만 선명한] 포도송이 같은 연결을 만드는, 포도밭출판사의 책
작지만 선명한 [작지만 선명한] 포도송이 같은 연결을 만드는, 포도밭출판사의 책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관계를 만들고 확장해 나가 '포도밭출판사'의 책.

2025.11.26

최진규
[이길보라 칼럼] 젖 먹이는 게 뭐 어때서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젖 먹이는 게 뭐 어때서 하루 여덟 시간 넘게 젖을 먹이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유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2025.11.25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최현우 칼럼] 소년이여, 신화가 되었는가
최현우의 파세자타 [최현우 칼럼] 소년이여, 신화가 되었는가 일본 서브컬쳐의 역작,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을 통해 '인간'이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2025.11.24

최현우
[김미래의 만화절경] 오카자키 교코의 이름 붙이기
김미래와 김해인의 만화 절경 [김미래의 만화절경] 오카자키 교코의 이름 붙이기 오카자키 교코가 만화 속 인물에 ‘치와와’라는 이름을 붙인다. 이름만큼의 행복과 불행과 어려움과 지루함을 떠올리면서.

2025.11.24

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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