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김이삭의 중화권 대중문화와 문학 [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세계 최초로 대통령 집무실에서 드래그 퀸 공연을 한 타이완. 퀴어 문학과 최근 화제가 된 천투도우의 노래가 불러온 질문까지.

2026.07.08

김이삭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주목할 만한 기사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시집을 태워버린 건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 뒤로 몹시 큰 후회를 하다가 다시 구매하고는 딱 한 편의 시만 귀퉁이를 접어두었다.

2026.07.06

서윤후
[그림책 특집] 이수연 “3년 간 가구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이수연 “3년 간 가구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이수연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사이다 “세상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사이다 “세상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사이다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보람 “온종일 그림책만 들여다보았습니다”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보람 “온종일 그림책만 들여다보았습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보람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박현민 “책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박현민 “책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박현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김효은 “그림책이 육아지원금보다 더 든든한 지원군이에요”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김효은 “그림책이 육아지원금보다 더 든든한 지원군이에요”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김효은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권정민 “이 사랑을 계속하려면 더 치밀한 탐구가 필요합니다” | 예스24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그림책 특집] 권정민 “이 사랑을 계속하려면 더 치밀한 탐구가 필요합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권정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당신의 작업실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한국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사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이야기.

2026.07.01

박소미
[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처음으로 갔던 원화 전시가 생각난다. 2016년 9월 도쿄 이케부쿠로 파르코 백화점에서 열린 만화가 안노 모요코 선생님의 첫 대규모 원화전이었다.

2026.06.30

김해인
[이다혜 칼럼] 침묵으로 말하기 ㅡ 마지막화 | 예스24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침묵으로 말하기 ㅡ 마지막화 | 예스24 소설과 영화가 ‘같은 이야기’를 공유하면서도 ‘동일한 작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2026.06.29

이다혜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이다와 모호연의 반려인간 관찰일기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넉넉하지 않은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강제 긍정'을 같이 해줄 동료다.

2026.06.23

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