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2026 리딩런 [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고명재 시인이 시라는 트랙 위에서 만난 서로 다른 보폭의 시집을 소개합니다.

2026.08.04

고명재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주목할 만한 기사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시집을 읽은 뒤 나는 꽃다발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했다.

2026.08.03

서윤후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2026 리딩런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해나 작가가 공포를 이기고 기담을 읽고 쓰려는 이들을 위한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8

성해나
[인터뷰] ‘2026 젊은 작가 1위’ 청예, 눈치 보지 않고 쓰는 소설가 | 예스24
2026 예스24 젊은 작가 [인터뷰] ‘2026 젊은 작가 1위’ 청예, 눈치 보지 않고 쓰는 소설가 | 예스24 총 238,824명의 독자가 참여한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1위로 선정됐습니다.

2026.07.28

신연선
[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이런 만화를 볼 때면 깨닫는다. 나는 이런 것을 위해 만화를 검토하고 편집하고 만들고 있는 것뿐이라고. 별게 아니라 단지 이런 걸 만나는 순간만을 위해서.

2026.07.28

김해인
[박혜진 칼럼] 명문장은 맥락 속에서 가장 아름답다
박혜진 편집자의 문장 수집 [박혜진 칼럼] 명문장은 맥락 속에서 가장 아름답다 박혜진 편집자가 세계문학전집을 읽고 만들며 수집한 문장을 소개합니다.

2026.07.22

박혜진 편집자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2026 리딩런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오하림 카피라이터가 글을 쓰고 싶지만 모니터의 빈 커서 앞에서 머뭇거려본 이들과 나누고 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1

오하림
[김선형 칼럼] 당신의 눈이었던 진주 – 실비아 플라스 | 예스24
김선형의 나를 통과한 여자들 [김선형 칼럼] 당신의 눈이었던 진주 – 실비아 플라스 | 예스24 실비아 플라스는 싫어도 빛나는 작가가 될 운명이었다. 반드시 그래야만 했다.

2026.07.20

김선형
[이자연 칼럼] “너 선 넘었어”, <호프>가 정의한 인간 존재의 필요성 | 예스24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너 선 넘었어”, <호프>가 정의한 인간 존재의 필요성 | 예스24 나홍진 감독의 신작 . 크리처 서스펜스로 역동하던 영화는 범석(황정민)을 관통하며 완전한 드라마가 된다.

2026.07.15

이자연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당신의 작업실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한여름에 어울리는 제철 그림책이 도착했습니다. 100만 독자가 사랑하는 안녕달 작가의 세 번째 여름 그림책.

2026.07.08

박소미
[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김이삭의 중화권 대중문화와 문학 [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세계 최초로 대통령 집무실에서 드래그 퀸 공연을 한 타이완. 퀴어 문학과 최근 화제가 된 천투도우의 노래가 불러온 질문까지.

2026.07.08

김이삭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주목할 만한 기사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시집을 태워버린 건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 뒤로 몹시 큰 후회를 하다가 다시 구매하고는 딱 한 편의 시만 귀퉁이를 접어두었다.

2026.07.06

서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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