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너는 이 책을] 열중하는 것, 좋아하게 되는 것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열중하는 것, 좋아하게 되는 것 시를 통해, 소설을 통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얻나요?

2018.07.02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오늘은 짬뽕책방입니다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오늘은 짬뽕책방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생은 망원시장』, 『박서원 시전집』을 소개해드립니다.

2018.05.31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책 잘 소개해주는 괜찮은 사람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책 잘 소개해주는 괜찮은 사람 책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있나요? 없다면 여기요! 책 잘 소개해주는 괜찮은 사람 둘 있어요.

2018.04.27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청소년에게 좋은 책 = 어른에게도 좋은 책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청소년에게 좋은 책 = 어른에게도 좋은 책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갈 4월, 『세대 게임』과 『세계 곳곳의 너무 멋진 여자들』을 소개합니다.

2018.04.06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역시 책의 쓸모는 무궁무진해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역시 책의 쓸모는 무궁무진해 작심삼일을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달, 3월. 저희가 고른 책은 『엄마의 독서』와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입니다.

2018.03.05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살아남은 사람들’의 ‘말해지지 않은 말’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살아남은 사람들’의 ‘말해지지 않은 말’ 2월에는 기자, 그리고 전직 기자의 책을 골랐습니다. 독자 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두 권의 책은 『웅크린 말들』 과 『IMF 키즈의 생애』 입니다.

2018.02.02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시간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시간 우리는 읽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새해, 우리가 뽑은 책은 『읽기의 말들』과 『싫은 녀석에게 복수하는 법』입니다. (2017. 12. 29.)

2017.12.29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마감일 땐 마감을 모르고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마감일 땐 마감을 모르고 11월의 추천 도서는 유독 꼽기가 어려웠습니다. 왜 이렇게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 거죠? 출판사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저희의 이목을 끈 책 두 권을 소개합니다.

2017.10.27

엄지혜, 정의정
[왜 너는 이 책을] 직장인이 자기를 지키려면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직장인이 자기를 지키려면 독서의 계절이 비로소 왔습니다! 10월에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책은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과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입니다.

2017.09.22

채널예스
[왜 너는 이 책을] 한 번 들쳐보고 나면 멈출 수 없는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한 번 들쳐보고 나면 멈출 수 없는 한 달에 한 번, 저희는 영업합니다.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서요. 9월에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책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와 『독립 수업』입니다.

2017.08.25

채널예스
[왜 너는 이 책을] 그림만 봐도 좋을 책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그림만 봐도 좋을 책 무턱대고 책을 고르진 않아요. 좋은 책만 소개하지요. 8월에 독자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책은 『탈출』과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입니다.

2017.07.28

채널예스
[왜 너는 이 책을] 이 책이라면 외국어도 배울 수 있어!
왜 너는 이 책을? [왜 너는 이 책을] 이 책이라면 외국어도 배울 수 있어! 『수잔 이펙트』를 번역하신 김진아 번역가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페터 회의 소설을 읽기 위해서라도 덴마크어를 배워보고 싶어졌다."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한 건데요.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덴마크어로 읽으면 어떻게 또 다를까! 아, 진짜 궁금하닷!

2017.06.30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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