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눈덩이를 굴러보지 않을래?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너도 눈덩이를 굴러보지 않을래? 저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어떤 세계를 상상해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특별한 것들을 상상할 때 뭔가 상상이 더 자유롭고 풍부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2017.03.03

엄지혜
펼치는 순간, 내 그림자가 보인다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펼치는 순간, 내 그림자가 보인다 융은 한 인간의 성격이란 것은 단일한 이미지로 규정될 수 없고 수많은 성격(personality)의 조합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융의 생각에 아이디어를 얻어 『하이드와 나』를 구상하게 됐어요.

2017.01.26

엄지혜
빠지는 색 하나 없이 다 고와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빠지는 색 하나 없이 다 고와 인터뷰를 하던 중 ‘나는 너무 평범하게 살아서 별로 들려줄 얘기가 없어.’라고 하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그런 생각을 품은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2016.12.15

엄지혜
마음에 소년을 품은 사람들에게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마음에 소년을 품은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 파랑의 여러 표정이 드러나길 바랐습니다. 따뜻함, 청결함, 고귀함, 사색, 고요, 그리움 같은 것들이요.

2016.11.29

엄지혜
엄마, 이게 정말 멋진 하루인가요?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엄마, 이게 정말 멋진 하루인가요? 애완견을 키우면서 도시에 살고 있는 쇼핑 가족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요. 이 가족 또한 동물을 사랑하지만 상품 이면의 어두운 모습을 알지 못해서 무작정 이루어지고 있는 소비가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2016.11.11

엄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