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같이 걸어요, 다정하게 - 『걸어요』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같이 걸어요, 다정하게 - 『걸어요』 삶이 그리 간단치 않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면 내 두 손을 꼭 쥐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걸어갑니다.

2022.09.14

최현미(신문 기자)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호명 - 『이름을 알고 싶어』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호명 - 『이름을 알고 싶어』 애도의 꽃 대신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주거나 직접 고른 책을 사서 읽어 주세요.

2022.09.07

이상희(시인, 그림책 작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용감한 할머니 - 『나의 개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방법』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용감한 할머니 - 『나의 개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방법』 『나의 개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방법』은 다른 무엇보다 저에게 멋진 할머니 한 분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2022.08.31

한미화(어린이책·출판 평론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발걸음 - 『예페의 심부름 가는 길』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발걸음 - 『예페의 심부름 가는 길』 모든 심부름에는 완수해야 하는 목적이 있지만 우리의 삶은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건 아니죠. 서로 어떻게 도와가면서 이 예상 밖의 변수들을 헤쳐 나갈 것인가가 중요하겠지요.

2022.08.24

김지은(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빗속에서 다정해지는 방법 - 『야호! 비다』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빗속에서 다정해지는 방법 - 『야호! 비다』 나쁜 쪽보다는 좋은 쪽을 보려는 마음, 그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못 하겠어', '못 해먹겠어'가 아니라, 그래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보려고 마음먹는 게,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2022.08.17

최현미(신문 기자)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여행 - 『여행의 시간』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여행 - 『여행의 시간』 더없이 차갑고 외로운 배경 속에서 전생의 만남이듯 동물과 사람의 인연이 따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만약, 메테오라에 가게 된다면 이 개를 만나고, 작가처럼 '가슴은 삶에 대한 사랑으로 차올라 다시 두근'거릴 듯합니다.

2022.08.10

이상희(시인, 그림책 작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디단 복숭아 -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디단 복숭아 -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 무엇이든 쟁여둘 냉장고가 없던 시절, 음식을 맛있게 먹는 최고의 방법은 상하기 전에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보관법이지요.

2022.08.03

한미화(어린이책·출판 평론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유령 - 『우리 집에 유령이 살고 있어요!』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유령 - 『우리 집에 유령이 살고 있어요!』 책속의 유령들은 귀엽고 엉뚱하고 제멋대로입니다. 가끔 혼자 남겨진 주인공 어린이를 보살피는 것 같은 따뜻함도 보여줍니다.

2022.07.29

김지은(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아주 다정한 유머 -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아주 다정한 유머 -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세상일이고, 예상치 못한 복병이 숨어 있는 것이 우리 삶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삶에 매몰돼 그 안에 갇히지 말고, 조금 떨어져 유머를 잃지 않을 때, 우리 삶의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22.07.20

최현미(신문 기자)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물 - 『물속에서』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물 - 『물속에서』 할머니는 물속에서, 물의 다정한 모성을 마음껏 유영하며 물살이가 그득한 생래의 바다를 숨 쉽니다.

2022.07.13

이상희(시인, 그림책 작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사랑하는 장소 - 『마음의 지도』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사랑하는 장소 - 『마음의 지도』 익숙한 장소에는 대개 잘 아는 사람들이 있다. 지겨운 장소만큼이나 지루한 사람들이다. 갑자기 그들이 떠날 때 그 익숙했던 장소는 세상에서 가장 낯설고 기이한 곳이 되어버린다.

2022.07.07

한미화(어린이책·출판 평론가)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달력 - 『농부 달력』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달력 - 『농부 달력』 그림책 『농부 달력』은 바로 이 사려 깊은 문장으로 시작해요. 앞표지는 그림 달력인데요. 마늘과 양파가 ‘농부 달력’이라는 제목을 지키고 있고 그 아래 42장의 작은 그림이 있습니다.

2022.07.01

김지은(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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