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온 네 명의 더벅머리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영국에서 온 네 명의 더벅머리 진정한 의미에서의 록큰롤은 이 시기를 기점으로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게 된다. 영국에서 온 네 명의 더벅머리는 그렇게 세상을 바꾸어 나아가기 시작했다.

2010.07.06

차승우
천재는 구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천재는 구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천재는 구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대중은 결코 스스로 구르려 하지 않는다.’ 이것은 어느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진실과도 같다.

2010.06.17

차승우
비틀즈마저 야코죽이던 본좌 중의 본좌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비틀즈마저 야코죽이던 본좌 중의 본좌 그가 누구인가? 흔히 록의 르네상스 시대라 칭해지는 1960년대를 통해 문화적 영향력이라는 측면에서 비틀즈와 자웅을 겨루었던 영웅, 아니 비틀즈마저 야코죽이던 본좌 중의 본좌가 아니던가?

2010.06.03

차승우
유리의 신경을 가진 천재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유리의 신경을 가진 천재 그러나 그 병적인 섬세함이야말로 지금껏 전대미문, 재현 불가능이라 일컬어지는 특유의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탄생시킨 원동력은 아니었을까?

2010.05.20

차승우
전설의 왕국 ‘모타운’의 흥망성쇠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전설의 왕국 ‘모타운’의 흥망성쇠 그중 모타운은 ‘H-D-H’(작곡 트리오)의 재능에 힘입어 60년대를 걸쳐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소울의 본질이 ‘다크 초콜릿’이라 표현될 수 있다면, 모타운의 그것은 ‘밀크 초콜릿’과도 같은 것이었다.

2010.05.06

차승우
‘블랙 아메리칸’의 상징적 존재가 된 사내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블랙 아메리칸’의 상징적 존재가 된 사내 격동의 시대였던 1960년대 후반에 접어들자 제임스 브라운은 점차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을 발표하기 시작한다.

2010.04.21

차승우
가난한 범죄자에서 펑크 뮤직의 시초가 되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가난한 범죄자에서 펑크 뮤직의 시초가 되다 “쇼 비지니스계의 제왕” “미스터 다이너마이트” “소울 브라더 넘버원” “갓 파더 오브 소울” “섹스 머신”, 그리고 “펑크(Funk)의 아버지”……. 이 수많은 수식어들은 단 한 사람, ‘제임스 브라운’을 위한 것이다.

2010.04.08

차승우
소리의 만리장성을 쌓다가 마음의 벽에 갇혀버린 사내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소리의 만리장성을 쌓다가 마음의 벽에 갇혀버린 사내 천재와 광인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아마도 이것은 필 스펙터를 이르는 말일 게다.

2010.03.24

차승우
아이돌은 록큰롤에서 시작되었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아이돌은 록큰롤에서 시작되었다 엘비스 프레슬리를 논하지 않고서 록 음악의 역사를 이야기하기란 불가능하다. 그의 영향력이란 단순히 ‘대중음악’에 국한되지 않는다.

2010.03.11

차승우
록큰롤의 불꽃 시대, 50년대를 돌아보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록큰롤의 불꽃 시대, 50년대를 돌아보다 지금껏 록큰롤의 창세기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에 관해 다루어 오며 그들의 위대함이란 그들이 개척자였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싶었다. 그런 고로 미국의 50년대는 개척의 시대였다.

2010.02.23

차승우
하이브리드 태생의 록큰롤에 크리에이티브를 심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하이브리드 태생의 록큰롤에 크리에이티브를 심다 록큰롤이란 용어는 1951년에 라디오 DJ인 앨런 프리드가 자신의 라디오 프로에서 처음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최초의 록큰롤 넘버’는 무엇인가? 이것은 구미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지금껏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2010.02.10

차승우
검은 옷의 사내 어둠의 열정을 입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검은 옷의 사내 어둠의 열정을 입다 그는 반항적인 록큰롤러이자, 동시에 컨트리 뮤직의 전통을 계승하는 보수주의자이기도 했다. ‘Man in Black’이란 닉네임이 말해주듯 검은 옷을 즐겨 입었고 바리톤의 음성과 냉소적인 눈빛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2010.01.27

채널예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