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마니아 1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마니아 1 미스터리 마니아는 복선과 작가가 연출한 미스디렉션 사이를 효율적으로 헤쳐 가는 요령을 안다. 독서 경험이 풍부해서라기보다 미스터리적인 사고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2015.04.02

권일영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3편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3편 집요하게 메모를 권하여 미안한데 진심이다. 미스터리만 아니라 다른 책도 기록을 남기며 읽어 손해 날 일이 어디 있겠나?

2014.10.23

권일영
슈퍼맨 설정은 왜 여기저기 다른걸까?
판타스틱 장르백서 슈퍼맨 설정은 왜 여기저기 다른걸까? 다양한 개성을 지닌 작가들이 작업에 참가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슈퍼히어로를 끊임없이 만날 수도 있다. 스토리에서나, 그림에서나 모두 변화, 변주가 가능하다. 세월이 흐르면서 캐릭터가 고루해지면 새로운 탄생 신화나 설정을 만들어내며 리부트를 하기도 한다.

2014.10.08

김봉석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2)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2) 이렇게 메모로 축적된 기록이 독자를 심화 단계에서 마니아 단계로 밀어 올린다. ‘미스터리 마니아’란 독자로서의 자기 역사가 없이는 탄생하지 않는다.

2014.09.01

권일영
마블 부활을 이룬 캐릭터의 힘!
판타스틱 장르백서 마블 부활을 이룬 캐릭터의 힘! 마블의 그래픽 노블, 영화를 보면서 ‘마블 유니버스’의 지형도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흥미롭다. 이야기와 설정이 겹치고 이어지면서 만들어지는 관계들을 찾아보는 것은 복잡한 미로를 풀어가는 재미다. 지도를 찾아 마블 유니버스를 헤매다 보면 결국 도착하는 지점은 캐릭터다.

2014.08.19

김봉석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1)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심화 (1) 메모는 수수께끼의 내용, 논리적 전개의 단계별 핵심을 기록하거나 위화감이 드는 부분을 표시하여 결정적인 국면에 이르러 나름의 추리를 전개해야 할 때 큰 도움이 된다. 작가의 의도에 따라 고스란히 속아 넘어가야 제맛이라지만, 메모하며 애쓴 만큼 속아도 보람이 크고 작가를 이겨도 기쁨이 커진다.

2014.07.30

권일영
시빌 워 이후 마블을 말하다
판타스틱 장르백서 시빌 워 이후 마블을 말하다 슈퍼 휴먼과 외계인이 등장한다고 해서 거짓말이나 몽상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현실의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물과 이야기들이 마블 유니버스에 점점 더 많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2014.07.09

김봉석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입문 (2)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입문 (2) 앞에 어떤 딱지가 붙건 미스터리라면 갖춰야 할 필수 요소 세 가지가 있다. 흥미로운 수수께끼, 논리적 전개, 그리고 뜻밖의 결말. 이 세 요소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미스터리로 불릴 수 없다. 미스터리 작가들은 이미 발표된 작품과 내용이 비슷하지 않도록 애를 쓰는 한편, 세 가지 요소를 담는 미스터리의 틀은 두루 함께 쓴다.

2014.06.26

권일영
21세기 마블의 새로운 도전
판타스틱 장르백서 21세기 마블의 새로운 도전 이처럼 2천 년대 초반은 캐릭터들을 근원부터 다시 시작하고 세우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크로스오버를 다시 시작할 때가 되었다.

2014.06.10

김봉석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입문(1)
판타스틱 장르백서 단계별 장르소설 읽기 프로젝트 – 입문(1) 전체 과정은 ‘입문→심화→마니아’로 구분했다. 초-중-고급 같은 표현을 피하다 보니 낯선 단계 구분이 되었지만 표현은 중요하지 않다. 이 세 단계에 따라, 가능한 한 개인 취향을 배제하며 목록을 정리했다.

2014.05.27

권일영
더욱 깊어지고, 흥미로워진 마블의 시대
판타스틱 장르백서 더욱 깊어지고, 흥미로워진 마블의 시대 1980, 90년대의 마블 코믹스는 그야말로 동분서주했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를 영화와 게임 등으로 만들기 위한 미디어믹스 사업을 전개하고, DC와 연합을 해서 와 등의 작품들도 내고, 와 등 다양한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만들어냈고, 오래 된 캐릭터들을 리뉴얼하는 작업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2014.05.13

김봉석
당신에게 꼭 맞는 장르소설
판타스틱 장르백서 당신에게 꼭 맞는 장르소설 지금부터 각각의 단계에 꼭 맞는 레벨별 장르문학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장르문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현주소를 짐작해볼 수 있는 자리도 될 것입니다.

2014.04.28

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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