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마지막 회,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마음속의 콜렉션을 열심히 채운 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2015.12.18

난다
취향을 완벽히 저격한 영화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취향을 완벽히 저격한 영화 영화 속 폴의 기억들을 감상하는 내내, 다시 내가 아기 시절로 돌아가 모두에게 따뜻한 눈길을 받는 것처럼 느껴져서 무척 행복했어요.

2015.12.04

난다
9년만에 재회하여 함께 있는 시간을 그린 영화 <비포 선셋>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9년만에 재회하여 함께 있는 시간을 그린 영화 <비포 선셋> 파리의 거리를 함께 산책하며 나누는 그 목소리들이, 날씨와 풍경이, 20대의 시간을 다시 되돌려 수정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30대 현실파 유부녀인 저에게는 20대의 하룻밤 사랑보다 더 별처럼 머나먼 환타지가 아닐까 합니다.

2015.11.19

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본 것을, 안다고 믿어버리는 인간들을 냉소하는 이야기입니다.

2015.11.04

난다
'시'를 통해 세상에 대한 외침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시'를 통해 세상에 대한 외침 그렇게 전 이 영화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2015.10.22

난다
영화의 환타지를 만족시켜주는 이야기 <시작은 키스>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영화의 환타지를 만족시켜주는 이야기 <시작은 키스> 언제나 '소소하고 행복한'일들만 일어나는 영화는 지루해요. 고통이 없다면 행복도 가짜처럼 여겨지죠. 그걿다고 고통이 너무 많은 영화도 싫어요.

2015.10.07

난다
아기자기한 생활형 블랙코미디 <이층의 악당>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아기자기한 생활형 블랙코미디 <이층의 악당> 마음이 갑갑할 때, 몇 번이고 반복해보게 되는 한 장면이 있어요.

2015.09.17

난다
'적당한 만족감'을 주는 영화 <노 굿 디드>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적당한 만족감'을 주는 영화 <노 굿 디드> 익숙하면서도 긴장감을 주는 스토리 전개가, 맥주마시며 혼자 즐기기 딱이었던 영화예요.

2015.09.02

난다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 EIDF 국제다큐영화제 >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 EIDF 국제다큐영화제 > 이 유익한 영화제가 내년에도 개최되길 바라는 한낱 시청자일뿐..

2015.08.19

난다
자급자족하며 농촌 생활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자급자족하며 농촌 생활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오늘 한 끼 해 먹을 의욕을 준, 내 손안의 식재료를 잠시 생각하게 해 준 이 영화에 매우 만족합니다.

2015.08.03

난다
엄마가 된 후 더 이해할 수 있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엄마가 된 후 더 이해할 수 있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 엄마니까 노력하는 것이고 나의 노력에 반응해주는 아이를 보며 점차 더 사랑하고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오히려 아이가 나를 엄마가 되도록 이끈다는 게 맞을겁니다.

2015.07.22

난다
청춘시절을 소환시켜주는 특별한 영화, 〈와니와 준하〉
난다의 두 번 본 영화 청춘시절을 소환시켜주는 특별한 영화, 〈와니와 준하〉 영화도, 기억으로 들어가는 버튼이 되곤 해요. 영화 속 음악들, 이미지들, 소품들, 빛, 패션, 인물들이 당시의 나의 일상 곳곳에 스며든 채 그대로 박제되어서는 짧게는 두시간, 길게는 한 시절의 기억을 통째로 소환시켜줍니다.

2015.07.01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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