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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에도 노동이 필요하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들의 창작물을 보며 “정말 대단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감탄한다. (2018. 05. 16)

글ㆍ사진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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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인기를 모은 일러스트레이터 그랜트 스나이더의 아이디어 탐색기다. ‘날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 짧은 철학적 언어와 귀여운 만화로 담았다.

 

스나이더의 고백에 따르면, 아이디어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는 노동의 시간’과 ‘기술적 연습’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단단한 물질이다. 끊임없이 기록하고 재료를 찾고 열망하고 사색하고 탐구하고 모방할 때 비로소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그러니 아이디어 생산자들에게 절망은 있으되 포기는 없다. 그냥 하나씩 하면 된다.

 

바로 저자의 삶이 그 증거다. 치과의사로서 살아가던 어느 날, 어린 시절 자신이 ‘피너츠’와 ‘캘빈과 홉스’에 얼마나 열광했는지 떠올리고 만화를 그리기로 한다. 무반응이 이어졌으나 어차피 스스로를 위한 작업이므로 일주일에 최소 하나는 올리자고 결심했고 다채로운 작품이 쌓여 수천 명이 공감하기 시작, 급기야 [뉴욕 타임스 북리뷰]에 연재되었으며  『생각하기의 기술』 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멋진 아이디어를 찾아 죽는 것 말고 다 해본 듯한 그의 이야기들은 매 순간 아이디어 압박을 받는 이들, 머릿속 생각이 늘 뒤죽박죽 정리가 안 되어 고민인 이들, 신선한 생각을 공급받고 싶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다정한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이다. 어느 페이지나 펼쳐도 ‘대단히 독창적인 생각’을 붙잡으려 하지만 좌절 반복 모드로 살아가는 한 아티스트가 살아 돌아다닌다.


 

 

생각하기의 기술그랜트 스나이더 저/공경희 역 | 윌북(willbook)
머릿속 생각이 늘 뒤죽박죽 정리가 안 되어 고민인 이들, 신선한 생각을 공급받고 싶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다정한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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