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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_진리서 1]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_진리서 1』

이 책의 원서라고 할 수 있는 『정전』은 진리 그리고 진리적인 삶과 존재의 원리부터 최적의 삶과 수행 방법까지 담은 이 시대 최고의 진리서이다. 따라서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기를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2020.11.20)

출판사 제공


이 책의 원서라고 할 수 있는 『정전』은 진리 그리고 진리적인 삶과 존재의 원리부터 최적의 삶과 수행 방법까지 담은 이 시대 최고의 진리서이다. 따라서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기를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진리의 골수가 담겨 있는 이
『정전』은 소태산(少太山, 박중빈의 호)이 직접 집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정산(鼎山, 송규의 호)이 교법의 골격을 세우고 대산(大山, 김대거의 호)이 교법의 면모를 갖추었다. 이어 여러 주법들이 그 시대의 인지에 따라 열고 심화시켜 나아갔다.

『정전』의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졌다. 「총서편」, 「교의편」, 「수행편」이다. 「총서편」에는 원불교가 목적하는 것과 교리의 대체가 담겼고 「교의편」에는 이론적 근간이 그리고 「수행편」에는 수행의 실제에 대한 지침이 담겼다.

「총서편」의 ‘개교의 동기’와 ‘교법의 총설’은 물질이 고도로 편만해질 때 물질을 선용할 수 있는 정신을 일깨워야 함을 역설한 내용이고, 그 근간을 진리로 삼아 실지에 부합하는 도와 덕으로 내면화해 가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교의편」은 일원상(一圓相)이라는 진리의 이름으로 시작한다. 일원상이란 이름 아래의 진리, 진리 신앙, 진리 수행의 요체가 서술되다가 ‘일원상 서원문’에는 진리와 진리에 의한 신앙과 수행이 인간의 삶을 통해 이루어 가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그러다 결국에는 자신이 진리가 되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이어졌다.

「수행편」은 「교의편」에 나와 있는 교리를 일상의 삶에서 펼치는 것이라 중복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교의편」은 개념 파악에 중점이 있다면 수행편은 실행에 중점이 있다.



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_진리서 1
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_진리서 1
길도훈 저
씨아이알(C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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