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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김려령의 서재 소설가
작가로 늦은 나이에 데뷔를 했지만, 글을 쓰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쓰는 일이 내 일이라고는 여기지 않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동화작가가 되었죠.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몽고메리와 『꼬마 니콜라』의 르네 고시니입니다. 제 안에 가장 깊숙이 박혀있는 작가이며, 이 작가들의 책을 읽었기 때문에 동화 작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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