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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조혜련의 서재 개그우먼
딸아이는 책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곧잘 책을 펴서 열심히 읽습니다. 어려서부터 항상 책을 읽고 공부하는 엄마의 등을 보고 자라서인가 봅니다. 그걸 보면 말보다는 엄마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요즘에는 번역되지 않은 일본어 소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사전을 옆에 두고 모르는 단어를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읽느라 속도는 퍽 느리지만 굉장히 즐겁답니다. 다른 언어로 된 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외국어를 배우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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