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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권영호의 서재 사진작가
장르를 나누진 않고 소설을 좋아한다. 현실에 있는 사실이 아니라 상상을 좋아한다. 상상하기를 즐긴다. 그래서 소설을 좋아하는 것 같다. 시도 좋아한다. 다만, 함축적인 시보다 소설 같은, 산문으로 된 시를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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