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위로 특집] 계속해서 다음 일만 생각하는 거야 - 김형보 어크로스 대표
[불안과 위로 특집] 계속해서 다음 일만 생각하는 거야 - 김형보 어크로스 대표 청소부 베포의 말처럼 ‘어느새 그 긴 길을 다 쓸었다’는 것을 깨닫는 것처럼, 견디고 통과해야 할 삶의 어떤 한 시절을 지나왔다는 것을 불현듯 느낄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2021.02.08 김형보(어크로스 출판사 대표)
모모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어크로스 김형보 에세이 예스24 채널예스 채널특집
[편집자의 일] 편집자는 미래의 프리랜서
[편집자의 일] 편집자는 미래의 프리랜서 회사에 다니다 보면 종종 ‘회사 밖’ 사람에게 야박하게 구는 경우가 생긴다. 회사 경비를 줄이라는 압박에 못 이겨 외주 디자이너, 외주 교정자, 번역가의 비용을 매몰차게 깎기도 한다. 정말이지 그러진 말자. 2020.03.27 이지은(출판편집자)
노동 미래의 프리랜서 번역가 모모씨의 일일 편집자
[애서가 특집] 10대 대표 이다겸 “독후감대회 1등 비결이요?”
[애서가 특집] 10대 대표 이다겸 “독후감대회 1등 비결이요?” 책에 의한, 책을 위한 삶. 여전히 책을 사고 모으는 애서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11.06 고현경
모모 애서가 이다겸 학생 책읽기
우리 제대로 일본 여행 갈까?
우리 제대로 일본 여행 갈까? 겐로쿠엔, 21세기 미술관, 나카무라 기념 미술관, 스즈키 다이세쓰관 등이 모여 있는 중심부가 전통적인 공예와 대규모 작업을 수호하고 있다면 이 중심부에서 골목으로 흩어져 여러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개인적인 공간들이 있습니다. 2019.06.14 출판사 제공
새로움 아무날에는 가나자와 이로 모모미 이케다 아사코 일본 여행
(친구네 집 쪽으로) 산책
박선아의 ( ) 산책 (친구네 집 쪽으로) 산책 잠옷을 갈아입다가 다시 외투를 집었다.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LP가 든 봉지도 꺼내 들었다. 더는 미루지 말고 오늘은 꼭 가야지. 2019.01.25 박선아(비주얼 에디터)
모모 산책 언덕 친구네 집
노승영, 박산호 “번역가가 되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자질은”
노승영, 박산호 “번역가가 되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자질은” 사실 번역가의 일상은 문장 하나, 단어 하나와 끊임없이 씨름하는 삶입니다. 이보다 무미건조한 삶이 있을까 싶을 정도죠. 2018.08.27 출판사 제공
노승영 번역가 박산호 번역가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 출판 번역
[자기앞의 생] 열네 살 소년 모모의 눈에 비친 세상
[자기앞의 생] 열네 살 소년 모모의 눈에 비친 세상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 그렇다, 우리 모두 사랑해야 한다. 2018.05.17 출판사 제공
모모 사랑 일러스트 자기앞의 생
『내 이름은 모모』를 쓴 두 작가 이야기
『내 이름은 모모』를 쓴 두 작가 이야기 고양이는 정말 신기하게도 계속 그리고 싶은 대상이에요. 왜냐하면 그릴 때마다 새로운 기분이 들거든요. 다른 대상에게서는 좀처럼 지속적인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고양이는 조금 달라요. 2018.03.21 출판사 제공
고양이 내 이름은 모모 임주하 작가 정하나 작가
[MD 리뷰 대전] 고양이를 향한 일방적 열애
[MD 리뷰 대전] 고양이를 향한 일방적 열애 요즘에는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심리적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친구나 가족이란 뜻으로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쓰지요. 2017.10.24 신은지(도서MD)
고양이 내 친구 모모 반려동물 애완동물
여성의 성은 남성의 성보다 우월하다
여성의 성은 남성의 성보다 우월하다 지난 7월 2일.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 ‘칼럼니스트 김경과 함께 하는 책+영화 특별 GV’의 시간이 열렸다. 김경이 함께한 영화는 <커피 한잔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이었고, 도서는 『사랑은 왜 불안한가 : 하드코어 로맨스와 에로티즘의 사회학』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김경은 객석에 이야기를 걸었다. 그는 “이 영화를 보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진다”고 운을 뗐다. 2014.07.10 김이준수
김경 사랑은왜불안한가 아트하우스 모모 커피한잔이섹스에미치는영향
위로와 힐링에 중독된 청춘에게 전하는 따뜻한 직언
위로와 힐링에 중독된 청춘에게 전하는 따뜻한 직언 안녕하세요, 니나PD입니다. 반복되는 현실의 벽 앞에서 방황하게 될 때, 누군가의 한 마디가 절실할 때가 있죠. 하지만 그 조언들이란 대체로 위로와 응원이거나 독설과 채찍질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로는 한순간에 그치고 독설은 상처가 돼버린 사람들은 이제 어디에서 답을 구해야 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최근 대학가에서 따뜻하고 솔직한 직언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계신 일명 모모 교수, 윤성식 교수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013.06.14 채널예스
모모 교수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윤성식
[책읽아웃] 한자(황정은), 그냥, 단호박이 선택한 '삼자대책'
[책읽아웃] 한자(황정은), 그냥, 단호박이 선택한 '삼자대책' 제주 4.3의 이야기에 김시종 선생의 이야기도 꼭 필요하다고 느껴요. 이 분은 4.3의 복판에서 이 일을 겪은 당사자란 말이죠. 4.3에 관련된 공부를 하거나 알고 싶다면 이분의 글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1.10.07 임나리
예스24 책읽아웃 그냥 나의복숭아 단호박 삼자대책 인생의맛모모푸쿠 제주4.3 조선과일본에살다 채널예스 한자 황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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