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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저마다 각기 다른 욕망을 숨긴 채 비밀스러운 동거를 이어가는 여자들, 이들의 ‘기묘한’ 동침.
2026.02.13
이자연
[클래식] 클래식 음악은 최초의 플레이리스트
클래식 음악은 단정하게 옷을 입고 공연장에 앉아 엄숙하게 들어야 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사실 클래식 음악은 생각보다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음악들이 많다.
2026.01.23
묘점원 (뉴스레터 '공연장 옆 잡화점')
[이자연 칼럼] 서로를 자꾸만 안아주는 요리사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 예스24
<흑백요리사2>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은 단연 요리, 그다음은 포옹이다.
2026.01.09
이자연
배꼽 잡는 최고의 코미디 영화가 뮤지컬로 돌아왔다! - 뮤지컬 <슈가>
여장남자들의 우당탕탕 마이애미 대소동
2025.12.26
분더비니(만화가)
[클래식] 성탄을 기다리는 목자들의 노래 – 파스토랄(Pastorale)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나 크리스마스 협주곡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 종종 파스토랄(Pastorale)이라는 음악이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데, 파스토랄은 ‘전원’ 또는 ‘목가적인’이라는 뜻으로, 목자들의 생활양식을 이상적인 방식으로 묘사하는 문학, 예술, 음악장르를 가리킨다.
2025.12.24
묘점원 (뉴스레터 '공연장 옆 잡화점')
두 남자가 외딴 오두막에 갇힌 이유 - 뮤지컬 <캐빈>
기억, 모든 건 거기서 시작해
2025.12.22
분더비니(만화가)
소년이 쇠꼬챙이로 말의 눈을 찌른 이유 - 연극 <에쿠우스>
묵직한 울림과 강렬한 충격을 느끼고 싶다면
2025.12.22
분더비니(만화가)
사생아로 태어나 퍼스트 레이디 자리에 오르기까지 - 뮤지컬 <에비타>
치열하게 분투했던 한 여성의 삶을 들려드릴게요
2025.12.22
분더비니(만화가)
[이자연 칼럼] 멸종위기우정, <찰스엔터 - 찰수다>
MBTI로 무분별한 경계선을 긋지 않고, 타인과의 관계를 억압과 귀속으로 해석하지 않고, 인공지능의 간편함이 아닌 인간 관계의 수고스러움을 선택하는 우정을 <찰수다>는 최종으로 선택했다.
2025.12.05
이자연
어떤 아름다움은 때론 끔찍하기도 하지 -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을 지키는 두 근위병의 대화.
2025.11.25
분더비니(만화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 연극 <트루웨스트>
형 리는 5년 만에 연락이 끊겼던 동생 오스틴을 찾아온다. 자신이 쓰고 싶은 이야기를 두고 난투극을 벌이는 두 형제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쓰여질까?
2025.11.25
분더비니(만화가)
[클래식] 글을 가장 잘 쓰는 피아니스트
뛰어난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통찰력 있는 글쓰기로 '천재들의 상'이라 불리는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한 제레미 덴크. 올해 12월 제레미 덴크와 리처드 용재 오닐의 듀오 리사이틀이 서울에서 열린다.
2025.11.14
묘점원 (뉴스레터 '공연장 옆 잡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