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칼럼] 이토록 많은 죽음이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이토록 많은 죽음이 흘러가는 것들, 돌아오지 않는 것들. 그리고 가장 공을 들여 연출되는 죽음, 죽음, 죽음.

2025.12.08

이다혜
[이다혜 칼럼] 수치심 없는 부유함이 주는 시각적 쾌락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수치심 없는 부유함이 주는 시각적 쾌락 에이미 해커링의 영화 <클루리스>를 통해 소설 『에마』와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읽어 봅니다.

2025.11.24

이다혜
[이다혜 칼럼] 원작으로부터 가장 멀리, 원작에 한없이 가까이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원작으로부터 가장 멀리, 원작에 한없이 가까이 소설로 만화로 영화로 드라마로 무대로. 이다혜 작가가 주목한, 다시 태어나는 어떤 이야기들.

2025.11.10

이다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