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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화진,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자리 | 예스24
김화진 소설가가 두 번째 장편 소설 『악마는 열심히 산다』와 두 번째 소설집 『텅 빈 마음 가진 채로』를 동시에 내놓았습니다.
2026.08.05
박의령
[인터뷰] 안강 “노화는 환경에서 시작된다” | 예스24
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우리는 어떻게 다시 젊어지는가』. 몸을 둘러싼 환경과 회복의 관계 들여다보기.
2026.08.03
염은영
[인터뷰] 세스지 “공포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 예스24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
2026.07.31
채널예스
[인터뷰] 이강호 회장, 역사와 자연 그리고 사람으로부터 배웁니다 | 예스24
세계 52개국을 방문하며 만난 역사, 문화, 예술, 자연, 산업, 그리고 사람.
2026.07.31
박소미
[인터뷰] ‘2026 젊은 작가 1위’ 청예, 눈치 보지 않고 쓰는 소설가 | 예스24
총 238,824명의 독자가 참여한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1위로 선정됐습니다.
2026.07.28
신연선
[인터뷰] 박상영 “정말이지 모두가 망한 사랑을 하고 있죠” | 예스24
데뷔 10년. 화려하게 시즌 2를 여는 박상영의 장편소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2026.07.21
신연선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어린이들과 함께 완성한 『푸른 사자 와니니』 10년의 여정. 세렝게티에서 배운 공존의 세계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동화를 향한 이현 작가의 믿음.
2026.07.14
염은영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한여름에 어울리는 제철 그림책이 도착했습니다. 100만 독자가 사랑하는 안녕달 작가의 세 번째 여름 그림책.
2026.07.08
박소미
[인터뷰] 김유태 “비교는 우열을 가리는 일이 아니에요” | 예스24
17년 차 문학기자가 지난 8년 동안 영화와 소설 사이를 왕복하며 발견한, 다시 읽는 기쁨과 읽기의 자유.
2026.07.07
염은영
[인터뷰] 천쓰홍, 퀴어이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던 삶 | 예스24
시골 가정의 아홉 번째 아이로 태어난 작가 천쓰홍의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
2026.07.06
신연선
[그림책 특집] 이수연 “3년 간 가구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이수연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
[그림책 특집] 사이다 “세상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예스24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사이다 작가를 소개합니다.
2026.07.02
출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