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 -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희망찬 새해를 앞둔 12월 31일 자정 직전, 누군가 신혼 부부의 집 문을 세차게 두드린다. 그렇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감당하기 힘든 진실과 악몽 같은 이야기들... 이들의 밤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글 : 분더비니(만화가) 사진 : 분더비니(만화가)
2023.02.28
작게
크게





추천기사



#채널예스 # 예스24 # 맨끝줄관객분더비니 #미드나잇:앤틀러스 #미드나잇 #뮤지컬미드나잇
0의 댓글
Writer Avatar

분더비니(만화가)

'맨 끝 줄'이라도 내 자리는 사수하고픈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