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 작가의 곰팡이를 만나다 칼럼 마지막화. 사건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곰팡이와 완전히 헤어지지 못한 이야기.

2026.02.06

윤경희
[윤경희 칼럼] 허정은의 살리는 놀이 | 예스24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허정은의 살리는 놀이 | 예스24 다른 책들이 곰팡이의 점령지가 되었음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 헤겔의 『미학 강의』. 윤경희 작가는 『미학 강의』를 H.에게 전달하고 책은 새로운 작품이 된다.

2026.01.08

윤경희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V (사건의 한가운데서)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V (사건의 한가운데서) 워크룸프레스 제안들 총서, 벤야민, 칸트, 모리스 블랑쇼 책들 중 어떤 책들은 곰팡이의 습격을 당하고 어떤 책들은 살아남았다. 윤경희 작가가 사건의 한 가운데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2025.11.27

윤경희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II (사건의 한가운데서 III)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II (사건의 한가운데서 III)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⑤ : 5년 전 장마로 인해 벌어진 사건의 한 가운데서. 습기는 생명의 원천, 생명체의 고향과 밥이다.

2025.10.22

윤경희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I (사건의 한가운데서 II)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I (사건의 한가운데서 II)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④ : 곰팡이의 몫을 떼어주다

2025.09.18

윤경희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Ⅰ (사건의 한가운데서 Ⅰ)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Ⅰ (사건의 한가운데서 Ⅰ)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③ : 2020년의 장마는 유례없이 길었다. 54일의 장마, 그 사건의 한가운데서.

2025.08.21

윤경희
[윤경희 칼럼] 돌의 맛을 보듯, 곰팡이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돌의 맛을 보듯, 곰팡이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② : 몰로이의 돌멩이 빨기, 베케트의 글쓰기.

2025.07.16

윤경희
[윤경희 칼럼] 곰팡이를 만났다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곰팡이를 만났다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① : 『분더카머』, 『그림자와 새벽』을 통해 독특한 문체와 작품 세계를 보여준 윤경희 작가가 곰팡이라는 비인간 존재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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