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보라 칼럼] 모유수유라는 접근성과 환대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모유수유라는 접근성과 환대 마드리드의 공공장소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수유부와 아기들, 그리고 모두가 수어를 사용하며 자유롭게 젖을 물리던 결혼식의 풍경을 전합니다.

2025.12.10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길보라 칼럼] 젖 먹이는 게 뭐 어때서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젖 먹이는 게 뭐 어때서 하루 여덟 시간 넘게 젖을 먹이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유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2025.11.25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길보라 칼럼] 아기를 반기고 환대하는 사회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아기를 반기고 환대하는 사회 아기와 함께 다니며 알게 된 사회의 낯설고 생경한 모습을 전합니다. 동시에 아기를 환대하는 장면을 나눕니다.

2025.11.11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길보라 칼럼] 아기와 산모를 둘러싸고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아기와 산모를 둘러싸고 갓 태어난 아기와 외출은 어떤 모습일까? 이길보라 감독이 아이와 함께 문밖을 나선 뒤 마주한 얼굴과 말들에 관해 들려준다.

2025.10.28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