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열네 살 때부터 자신의 상상, 자신의 흥미를 끄는 새로운 사실들, 발상의 전환을 요하는 역설적인 지식들을 기록해 온 노트를 모아놓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 어린이 만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만든 한국 만화로, 작품 속에 원저자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면서 유머를 가미했습니다...
개미를 통해 알아본 조직의 힘! 파워풀합니다. 그만큼 여왕 개미의 역할은 중요해 지는 걸 것이니,진정한 리더를 꿈꾸게 되네요. 인간에게 두려움이 없다는 것 , 상상하기 어렵고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문제가 대두될지 궁금하네요.두려움 없음안에 꼭 전제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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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em
2012.03.15
두려움을 모르는 존재라... 인간 신체 구조에 대한 예시는 이해가 가지만, 개미가 정말 그럴까... 싶네요. 정말로 그렇다면... 생각만으로도 개미가 다르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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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
2012.03.15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것은 작가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과학을 비롯한 폭넓은 지식을 작품 속에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의 작품 중에 아직 <개미>는 안 읽어 보았습니다.
jere^ve
2012.03.23
rkem
2012.03.15
maru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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