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다
요즘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환경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강도 하늘도 맑아졌습니다. 인간이 공장을 돌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멈췄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지구 환경에 있어 가장 큰 문제아는 인간이라는 것. 다른 생명과 공존하려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2020.09.16
출판사 제공
환경 다큐 그림책
엄마 곰이 아기 곰을 불러요
다큐멘터리 <곰>
곰
김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