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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의 옹기종기] 문인들의 작명소(G. 김민정 시인)
지금 제 옆에 자칭, 그리고 타칭 ‘난다 김’ 김민정 시인님이 나와 계십니다. 세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자, ‘난다’ 출판사의 대표를 지내고 계신 스타 편집자이기도 하죠.
2018.04.12
오은(시인)
김민정 시인
책읽아웃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각설하고
고 황현산 문학평론가, 김민정 시인 “덜 외로워지는 책”
사람들이 눈이 아니라 귀를 자주 갖다 대는 책이었으면 좋겠어요.
2019.08.23
엄지혜
고 황현산 문학평론가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잘 표현된 불행
김민정 시인
김민정 “시는 숨쉬기 같은 것”
시는 딱 굳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고무찰흙처럼 갖고 노세요. 예쁘게 빚어야지 생각하면 놀이가 힘들어집니다. 오려도 보고, 짓눌러 보기도 하세요. 그러면서 생각지 못한 기쁨을 느낀다면 저는 그게 시라고 생각해요.
2016.11.07
김상연(예스24 대학생 리포터)
시
시인
김민정
경의선 책거리 문학특강
김민정 “<문학동네포에지>, 시인들이 매우 반겼죠”
보고 싶고 봐야 하는데 볼 수 없는 우리 시집들을 되찾는 마음에서 속속들이 세상에 있었는데 세상에 없어진 시집들을 리스트에 찾아 넣고 있는 게 ‘문학동네포에지’의 오늘이에요.
2020.12.04
엄지혜
채널예스
김민정
예스24
시인
문학동네포에지
포에지
박준, 김민정 “시는 내가 가진 감정을 솔직하게 적는 것”
부정적으로 보이는 자만심은 사실 서둘러 피드백이 오지 않는 일을 처음 시작할 때 굉장히 중요해요. 그마저 없으면 글을 쓸 수 있는 동력이 없어지죠. 그렇지만 또 자만심만 있으면 안 돼요. 가장 냉철한 비평가가 내면에 있어야 해요.
2017.09.04
유승희(예스24 대학생 리포터)
김민정
시인
박준
예스24 문학 학교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김민정 “나는 내가 만든 게 좋아”
우리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걸 존중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이야기’라고 하면 책에서 찾으려고 해요. 하지만 내 안의 이야기부터 정리하기 시작하면 좋겠어요.
2016.09.20
엄지혜
김민정
이야기
시인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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