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오늘 독도의 날… 김장훈 앨범 발표, 반크 기념우표 발매
독도(獨島)는 한자로 해석 하면 ‘외로운 섬’이다. 처음에는 우산도로 부르다가 삼봉도, 가지도, 석도를 거쳐 1906년에 이르러서야 지금의 독도라 부르게 되었다. 독도는 삼국시대 신라 때부터 역사에 기록된다. 신라 22대 지증왕 때 우산국(독도)을 정복하여 신라에 귀속 시켰고, 우산국은 신라에 매년 토산물을 바쳤다는 기록이 있다.
2012.10.25
최경진
반크
서경덕
독도 기념우표
독도의 날
10월 25일
김장훈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