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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카씨 김강호 “식물 잘 키우는 비결은요”
식물은 생명이잖아요. 가벼운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 이상의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시 봄이 오고 성장세가 빨라지면 어느샌가 그걸 지켜보는 재미와 애정이 생기죠.
2021.01.15
출판사 제공
독일카시 김강호 저자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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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채널예스
예스24
[특별 기고] 이 아름다운 책 속에 무서운 용기가 숨어 있다 - 김누리 교수
『나는 독일인입니다』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독일의 경우 68혁명 이후 과거청산이 상당 정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우리의 경우 지난 한 세기 동안 과거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거의 없는 ‘기이한 역사’를 가졌기 때문이다.
2020.06.12
채널예스
나는 독일인입니다
과거청산
김누리 교수
용기
[4주년 특집] 제주에서도 <월간 채널예스>를 열독해요 - 김소피 독자
『월간 채널예스』를 사랑하는 두 명의 독자를 만났다. 서울과 제주에서 자신만의 ‘애독 일기’를 쓰고 있는 이들이 있기에, 『월간 채널예스』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2019.07.01
기낙경
김소피 독자
제주살이
애독일기
월간 채널예스
[어느 독일인의 삶]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고 있는가
1911년 베를린에서 태어난 폼젤은 제1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을 겪으며 부와 출세에 대한 열망을 키웠다.
2018.08.31
출판사 제공
1930년대
폼젤
어느 독일인의 삶
베를린
우린 정치에 관심이 없었어요
괴벨스 비서의 증언을 정리한 책 『어느 독일인의 삶』, OOO의 네컷 만화집 『무슨 만화』, 하버드 경제 수업 『금융의 모험』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8.08.29
채널예스
어느 독일인의 삶
무슨 만화
금융의 모험
8월 5주 신간
[세계를 가기 전에, 세계를 읽다] 궁금했던 그 문화 이야기 - 독일 편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장소보다는 사람, 그리고 그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 본격적인 세계문화 안내서다. 그곳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적으로 적응하는 기쁨과 위험을 몸소 겪었던 저자들이 이방인의 눈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현지인의 생활문화, 관습과 예법들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칼럼에서는 매주 한 나라의 책에서 한두 가지 주제를 선정해 여행자들이 궁금해할 법한 그 문화 이야기를 속 깊게 들려주려 한다.
2018.05.03
도서출판 가지
베를린
독일
통일 독일
세계를 읽다
연재를 시작하며 : 그때 나는 왜 독일로 유학 갔을까?
변두리마다 자리 잡은 러브호텔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운 ‘유럽의 성’처럼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 점심 정식이 한상 가득 차려지는 일산이나 분당의 식당 인테리어가 뜬금없는 ‘아르누보’ 양식인 이유는 무엇일까? (2018. 01. 05.)
2018.01.05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독일
인터벨룸
유럽의 성
김정운 교수
유근용, 책만 읽는 바보가 되지 마세요
책을 눈으로만 읽으면서 ‘나는 왜 변하지 않지?’ 하고 안타까워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제가 이야기하는 건 책을 읽지만 말고 기록해서 실천하라는 거예요. 읽기만 해서는 안 되죠.
2015.11.05
임나리
일독일행 독서법
유근용
독일의 교실, 주말에는 숙제가 없다
독일 교육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국 엄마 ‘무터킨더’. 『꼴찌도 행복한 교실』 『독일 교육 이야기』의 저자 박성숙이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독일 교육 두 번째 이야기』에 담긴 그녀의 일상에는 교육에 대한 독일인의 인식과 제도가 투영되어 있다.
2015.09.23
임나리
독일교육
독일 교육 두 번째 이야기
박성숙
중세 수도원 옆 미술관
압타이베르크라는 이름은 수도원을 의미하는 독일어 ‘압타이Abtei’와 산을 의미하는 ‘베르크berg’가 합쳐진 말로 미술관이 들어선 곳의 지명에서 따온 것이다. 그러니까 ‘수도원 언덕에 있는 미술관’인 셈이다.
2014.04.09
이은화
독일
미술관
묀휀글라트바흐
압타이베르크
자연미술관
황윤정, 같은 유럽인데 길거리 디자인은 왜 다를까?
외국 여행이 더는 낯설지 않아진 한국.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유럽 여행도 한 번 정도는 가는 게 당연한 시대다. 오늘날의 세계를 있게 한 유럽, 거기에는 볼 것도 배울 것도 많다. 그래서 유럽으로 갔던 여행자 대부분은 수백 장, 수천 장의 사진과 함께 돌아오곤 한다. 정작 한국에 돌아와서는 찍은 사진을 정리도 못 한 채 일상으로 복귀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디자인은 다 다르다』를 쓴 황윤정 저자는 다르다. 유럽에서 보고 겪고 느끼고 찍은 것을 책 한 권으로 냈다. 단 한 번의 유럽여행으로 말이다.
2013.09.27
손민규(인문 PD)
독일
디자인
프랑스
유럽
영국
황윤정
어머니의 이름으로! -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45
어머니의 주검 앞에서 브람스는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면 한(恨)이 깊었을 겁니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빈으로 돌아온 다음에도 상태가 매우 안 좋았다고 전해집니다. 짐작컨대 술도 많이 마셨을 겁니다. 그렇게 몇 주 동안 슬픔에 빠져 있던 브람스가 같은 해 4월에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악보 하나를 꺼냅니다. 그것이 바로 <독일 레퀴엠 op.45>의 출발점입니다.
2013.05.20
문학수
독일 레퀴엠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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