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들”이었던 예술가들의 이야기 - 『저스트 키즈 Just Kids』
“그냥 애들”이었던 예술가들의 이야기 - 『저스트 키즈 Just Kids』 이 책은 패티 스미스가 처음 뉴욕에 도착해 로버트를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해 예술적 실험을 함께한 시간과 당대 예술가들과의 교유, 1989년 로버트가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순간을 추적한다. 그런 점에서 『저스트 키즈』는 패티 스미스와 로버트 메이플소프 두 사람의 초상화이자, 예술 도시 뉴욕에 대한 헌사이며 그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에 대한 애정 어린 기록이다. 2012.10.15 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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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스미스, 지구촌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소멸되어야!
패티 스미스, 지구촌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소멸되어야! 패티 스미스가 단독 공연차 지난 2월1일 내한했다. 2009년 지산 록페스티벌 무대에 선 후 3년 반 만의 방문이다. 세계적인 명성과 음악사에 끼친 역할에 비해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편임에도, 지난해에는 서점과 음반 매장 한 편에 패티 스미스의 사진이 조용히 걸려 눈길을 끌었다. 12집인 < Banga > 앨범과 2010년에 출간했던 회고록 < 저스트 키즈(Just kids) >의 번역본이 한국에도 나온 까닭이다. 2일 공연을 몇 시간여 앞두고 강남 한 호텔에서 그를 직접 만났다. 2013.02.06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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