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수의사 박정윤 “평생 끝까지 함께 하기를”
<동물농장> 수의사 박정윤 “평생 끝까지 함께 하기를” 동물 '어르신'이 모여 사는 곳. 박정윤 원장의 동물병원에는 '요양원'이라고 부를 정도로 늙은 동물들이 많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동물 키우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했다. '끝까지', '함께' 동물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의 눈빛에 간절한 호소가 담겨 있었다. 2015.02.27 신연선
만나고 싶었어요 바보 똥개 보삐 박정윤 수의사
12월, 긴 침묵을 끝내고 돌아온 신윤철
12월, 긴 침묵을 끝내고 돌아온 신윤철 서울전자음악단의 리더, 대한민국 레전드 패밀리의 일원, 신윤철과의 인터뷰를 통해 5년간의 공백과 향후의 미래를 들을 수 있었다. 2015.02.17 이즘
만나고 싶었어요 신윤철
채운 “상처 없는 삶을 꿈꾸는 건 삶에 대한 무례”
채운 “상처 없는 삶을 꿈꾸는 건 삶에 대한 무례” 『철학을 담은 그림』은 20여 개의 미술 작품을 통해서 삶과 자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파울 클레부터 에드바르 뭉크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작가들의 작품이 현실과 우리를 비춰보는 거울이 되고, 그 안의 실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심안이 되어주는 것은 동서양의 철학이다. 2015.02.06 임나리
채운 철학을 담은 그림 만나고 싶었어요
김기창 “죽음을 기억하라”
김기창 “죽음을 기억하라” 2014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모나코』는 노인의 고독사를 다룬 소설이다. 주인공 노인이 삶을 마쳐가는 과정이 냉소적 유머와 함께 어우러지면서 독자에게 던지는 주제가 묵직한 소설이다. 2014.11.06 손민규(인문 PD)
김기창 모나코 만나고 싶었어요
김광진, 박용준의 <더 클래식> 인터뷰
김광진, 박용준의 <더 클래식> 인터뷰 요즘 넘실대는 1990년대 복고 열풍과 복귀 시기가 맞아 떨어진다고 할까. 더 클래식의 항해에도 순풍이 분다. 2014.10.29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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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가] 정은우, 상실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의 작가] 정은우, 상실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도 남은 삶을 이어가야 하는 사람들. 차별을 감수하며 미국, 일본 등 낯선 땅으로 향해야 했던 사람들. 자신이 모르는 삶을 이해하려 애쓰며, 정은우의 소설은 담담하게, 멀리 간다. 2023.07.03 김윤주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묘비세우기 채널예스 정은우
[번역하는 여자들] 정수윤, 백 년 가는 번역을 꿈꾼다
[번역하는 여자들] 정수윤, 백 년 가는 번역을 꿈꾼다 좋은 책은 인간이 현세에만 머무르지 않고, 태어나기 이전의 시대나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게 해요. 백 년이 지나면 우리는 없을 테지만 책은 여전히 살아남아 독자들을 만나겠죠. 2023.06.30 김윤주
번역하는여자들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계절의모노클 물망초 도련님 다자이오사무전집 다자이오사무 나는나대로혼자서간다 처음가는마을 봄과아수라 헨젤과그레텔의섬 밤하늘은언제나가장짙은블루 지구에아로새겨진 채널예스
[커버 스토리] 김겨울, 혼자 읽긴 너무 아깝잖아요
[커버 스토리] 김겨울, 혼자 읽긴 너무 아깝잖아요 뭔가를 시도할 때 꼭 생산적인 아웃풋을 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별로 없어요. 좀 넉넉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 과정 모두가 삶이라고 생각하고요. 2023.06.30 엄지혜
김겨울 만나고싶었어요 예스24 언제나다음떡볶이가기다리고있지 채널예스
홍다경 환경 운동가, 매일 지구 덕질 중입니다
홍다경 환경 운동가, 매일 지구 덕질 중입니다 홍다경은 "책 쓰기는, 두렵지만 기대가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첫 책 『쓰레기 산에서 춤을!』을 통해 자신과 뜻을 함께할 친구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꿈꾼다. 2023.06.28 성소영
환경보호 만나고싶었어요 예스24 쓰레기산에서춤을! 홍다경 쓰레기문제 쓰레기산 재활용 채널예스
김멜라 "치사한 세상에 던지는 질문"
김멜라 "치사한 세상에 던지는 질문" 세상에 또렷이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들에게는 "내가 여기에 있다"고 말하는 것조차 굉장한 용기와 고난이 필요한 일이더라고요. 2023.06.27 성소영
채널예스 없는층의하이쎈스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김멜라
임지은 "내 삶이 내 책을 따라가는 느낌"
임지은 "내 삶이 내 책을 따라가는 느낌" "헤아리는 건, 마음을 새어보는 것"이라고 임지은 작가는 말했다. 그렇게 가만히 바라보고 찬찬히 가늠해본 마음들이 두 번째 에세이 『헤아림의 조각들』에 담겼다. 2023.06.23 임나리
채널예스 헤아림의조각들 만나고싶었어요 예스24 임지은
호원숙 "다소곳이 생의 기쁨을 즐기는 마음"
호원숙 "다소곳이 생의 기쁨을 즐기는 마음" "글 쓰는 것보다 밥 한 끼를 잘 차려 먹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호원숙 작가가 일상의 틈새에 차곡차곡 쌓아 올린 글들은 아름다운 회화 작품처럼 낯설고도 친밀한 감동을 준다. 2023.06.13 신연선
채널예스 호원숙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아치울의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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