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씨, 이 책 너무 시시한데요? -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부제는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다. 『무라카미 라디오 1』이 그랬든 잡지 ‘앙앙’에 연재되었던 에세이를 묶은 것. 총52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의사 없는 국경회」편을 보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오래된 팬으로서 정말 반가워 할만한 화법이 보이는데… 잠시 소개를 하자면…
2012.08.17
감동훈 (도서MD)
무라카미 하루키
채소의 기분
무라카미 라디오 1
바다표범의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