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주목할 만한 리뷰
당신의 책장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미식"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24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이주의 신간]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미식가의 어원사전』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2.01.07
채널예스
채널예스
오늘딱하루만잘살아볼까?
미식가의어원사전
파인더스
안나의토성
별게다영감
신간
예스24
이주의신간
[책읽아웃] 북한의 핫한 메뉴 ‘휘발유 조개구이’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 코너죠. 삼천포 책방 시간입니다.
2018.11.15
임나리
책읽아웃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
성매매 안 하는 남자들
팟캐스트
『미식 대담』 저자 이용재 인터뷰
불확실한 현실에서 더 불확실한 미래를 바라보며 사는, 그래서 불안함을 안고 살지만 그 불안함에 잠식되지 않도록 버티는 국면에서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8.09.20
출판사 제공
미식 대담
이용재 평론가
버티기
요리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이미 아는 맛 이지만 격렬하게 먹고 싶다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있다. 바로 무언가를 ‘먹는 시간’이다.
2018.07.26
출판사 제공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구스미 마사유키
고독한 미식가
식욕
잘 먹고 잘 사는 음식문화 프로파일링
오랜 시간 동안 땅에서 자라는 재료가 여러 요리 과정을 거쳐 음식으로 나타난다. 음식문화는 그 나라의 역사와 공간 그리고 사람들의 삶, 문화를 동시에 설명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2018.07.03
출판사 제공
미식사전
박진환 작가
음식문화
미식
천천히 어슬렁거리며 혼밥먹기
잠시 시간을 내서 혼밥을 먹고 주변골목길을 기웃거리는 산보를 하는 것, 멀리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가거나, 일부러 피트니스를 가지 않더라도 우리의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상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2014.09.01
하지현(정신과 전문의)
고독한 미식가
혼자 밥 먹기
심리학
하지현
스페인 미식 여행자들의 명소 ‘따빠스구르메’
『스페인은 맛있다』의 저자 김문정 셰프가 4년 만에 신작 『바르셀로나 미식가의 집, 까사구르메』를 펴냈다. 바르셀로나에서 원 테이블 레스토랑 & 투 룸 민박집 ‘까사구르메(미식가의 집)’을 운영하며 만난 사람과 사랑, 꿈에 관한 이야기다.
2013.11.19
엄지혜
스페인
김문정
바르셀로나 미식가의 집
따빠스구르메
까사구르메
‘바다의 우유’ 굴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나의 굴에 대한 기억은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장김치에는 반드시 굴이 들어갔다. 잘 익은 김치를 먹다가 발견한 굴은 멸치 반찬 먹다가 발견한 꼴뚜기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횡재한 기분이었다. 당시의 미각과 지금은 많은 차이가 있을 터, 그렇다면 진짜 가장 맛있는 굴은 어떻게 먹는 것일까.
2012.11.28
김용철
맛객 미식쇼
굴
굴물회
레몬
굴샤브샤브
굴구이
야만을 먹는다 - 세발낙지와 보리새우
미식은 쾌락이다. 때문에 미식의 세계가 깊고 넓어질수록 더욱 더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게 된다. 미식의 종극에 이르러 숨 쉬고 있는 원숭이골을 푸딩처럼 떠먹는 식의 엽기적 행위도 미각보다 쾌락을 추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처럼 인간과 자연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지 않는 미식은 자칫 쾌락만 좇는 탐식으로 치우칠 염려가 있다.
2012.11.14
김용철
맛객 미식쇼
보리새우
새우
세발낙지
낙지
“산나물에 쌈 싸먹고 나면 상추, 깻잎에는 못 싸먹습니다”
산속에서 홀로 나물을 채취하는 순간은 잡념도 번민도 없다. 나물로 어떤 요리를 만들까 구상하는 게 무념무상에서 깨어난 전부이다. 신선이 된 기분은 세상이 만들어놓은 인위적인 행복과는 차원이 다르다. 유유자적할 수 있는 여유로움과 나물 한 무더기만으로 느끼는 행복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2012.11.07
김용철
는쟁이냉이
산나물
맛객 미식쇼
크헉! 직접 삭힌 홍어, 그 맛은 진리였네
홍어를 좋아한다. 하지만 즐겨 먹지는 않는다. 무슨 소리인가? 홍어를 좋아하면서도 즐겨먹지 않는다니. 선문답쯤 한다고 하겠지만 실제 그렇다. 내 미각을 충족시키는 홍어를 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면서도 즐길 수 없는 게 홍어이다.
2012.10.31
김용철
홍어
홍어회
홍어찜
맛객 미식쇼
가을 전어? 고등어도 가을이 제맛!
드디어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 그동안 내 주변사람들하고만 먹었던 고등어초절임이 대중을 상대로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미식쇼 공지를 내보내자마자 신청이 몰렸다. 그만큼 고등어초절임에 관심이 많다는 뜻일 것이다. 어쨌거나 일은 저질러졌고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게 되었다.
2012.10.24
김용철
가을
고등어
고등어초절임
맛객 미식쇼
미식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