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북클러버] 한승혜 “아베 고보의 『모래의 여자』를 읽다”
[예스24 북클러버] 한승혜 “아베 고보의 『모래의 여자』를 읽다” 한승혜 작가는 책을 선정한 이유로, 분량이 짧아 금방 읽을 수 있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소설이라는 점을 들었다. 2021.06.24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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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북클러버] 김지은 “아동문학은 미래의 문학이에요”
[예스24 북클러버] 김지은 “아동문학은 미래의 문학이에요”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이자 그림책 연구자”로 스스로를 소개한 김지은 작가는 모임 속 자신의 역할을 ‘커피 필터’에 비유했다. 2021.05.18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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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북클러버] 제니와 신디의 다독다축 - 『부의 인문학』 외
[독립 북클러버] 제니와 신디의 다독다축 - 『부의 인문학』 외 직장에서 만나 열 살 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은 두 사람. 많이 읽어 부를 축적하자는 ‘다독다축’ 모임을 결성했다. 변화를 위한 실천도 함께하며 실제 부를 쌓는 경험을 꿈꾼다. 2021.05.06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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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북클러버] 왠지 클래식한 떡볶이 - 『아무튼, 떡볶이』 외
[독립 북클러버] 왠지 클래식한 떡볶이 - 『아무튼, 떡볶이』 외 예스24 독서 모임 독립 북클러버가 추천하는 책 2021.03.04 이지원
예스24 채널예스 떡볶이 예스24 북클러버 월간 채널예스3월호 독립 북클러버 추천 책 왠클떡 아무튼
[독립 북클러버] 작심삼일빵빵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외
[독립 북클러버] 작심삼일빵빵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외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즐거움이 모임의 원동력이 되었고, 이제는 ‘작심삼십 년’이 되도록 북클러버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1.07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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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독서 모임 서비스 ‘독립 북클러버’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예스24, 독서 모임 서비스 ‘독립 북클러버’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 www.yes24.com)가 자사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북클럽을 이용한 독서 모임 서비스 ‘독립 북클러버’의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0.09.25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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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북클러버] 북소리둥둥 - 『필경사 바틀비』
[독립 북클러버] 북소리둥둥 - 『필경사 바틀비』 독서 모임이라고 해서 항상 듣기 좋은 말만 오가는 건 아니다. 열띤 토론은 때때로 설전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북소리둥둥’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함께 읽기’의 의미를 발견했다. 2020.06.03 이지원
추천도서 필경사 바틀비 북소리둥둥 독립 북클러버
김겨울 “철학은 삶의 언어를 갖는 공부”
김겨울 “철학은 삶의 언어를 갖는 공부”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먹고사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 것 같다는, 나를 괴롭히는 감각이 분명 있잖아요. 그러니까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삶을 더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는 힘을 갖는 거죠. 2020.01.31 성소영
북클러버 3기 김겨울 작가 공부 철학
[예스24 북클러버] 이다혜 "『쇼코의 미소』는 이면이 많은 이야기"
[예스24 북클러버] 이다혜 "『쇼코의 미소』는 이면이 많은 이야기" 『쇼코의 미소』는 한 가지 중요한 갈등을 해결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지 않아요. 멋있거나 근사한 일이 벌어지지 않고 계속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게 이 이야기의 장점입니다. 2020.01.29 정의정
이다혜 작가 쇼코의 미소 북클러버 3기 예스24 북클러버
[예스24 북클러버] 이명현 “『코스모스』는 언제 읽어도 유효한 책”
[예스24 북클러버] 이명현 “『코스모스』는 언제 읽어도 유효한 책” 칼 세이건과 『코스모스』의 태도는 휴머니즘인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도 이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책 속에서 계속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2020.01.28 임나리
코스모스 휴머니즘 이명현 예스24 북클러버 3기
[예스24 북클러버] 김겨울 “어슐러 르 귄, SF의 빼놓을 수 없는 작가”
[예스24 북클러버] 김겨울 “어슐러 르 귄, SF의 빼놓을 수 없는 작가” 어슐러 K. 르 귄은 SF를 읽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SF 역사에서 굉장히 큰 이름이고, 여성주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거물의 여성 작가예요. 2019.12.05 임나리
SF 바람의 열두 방향 김겨울 예스24 북클러버
[예스24 북클러버] 김겨울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SF의 힘”
[예스24 북클러버] 김겨울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SF의 힘” ‘지금, 여기’가 아닌 ‘어딘가, 언젠가’의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힘 같은 것이 SF에 있는 것 같아요. 2019.11.12 임나리
북클러버 2기 김겨울 작가 혁명하는 여자들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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