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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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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말라
김초희 감독은 마음이 불안할 때마다 김수영의 시 「봄밤」을 필사한다고 했다. 그 중 한 구절 ‘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말라’는 마치 등장인물 찬실이가 하는 말처럼 들렸다.
2021.07.16
김윤주
추천도서
김초희 감독
도서MD
봄밤
김수영 시
채널예스
예스24
솔직히 말해서
단순한 쓰레기가 됩시다
문이라도 벌컥 열고 드라마 주인공처럼 소리치고 싶어진다. "나만 쓰레기야? 어? 나만 이래?"
2020.12.04
정의정
플라스틱일기 챌린지
에세이
예스24
채널예스
솔직히 말해서
내 코에 완벽한 향을 찾아서
코끝이 차가워지는 추운 날씨에 맡으면, 타닥타닥 타 들어가는 장작불 냄새도 나고, 눈이 수북이 쌓인 겨울 숲 냄새도 나는데… 내 코에는 완벽한 향이, 어떤 이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2019.03.29
최지혜
장작불
향수
향기
한약
솔직히 말해서
요즘 어떤 시집이 좋아?
“선생님, 기억 나세요? 그때 서정의 시대 온다고 하셨던 거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그런 장난도 치기 어려워졌다. 최근 나는 선생님의 취중예언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07.08
김유리(문학 MD)
빈 배처럼 텅 비어
시
시집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희지의 세계
솔직히 말해서
제 2의 직업이 생긴다는 것
나의 골방 방송 목표는 소박하다. 꾸준하게 하는 것. 이제 막 한 달을 넘겼고, 겨우 7회에 지나지 않았지만, 8천 개가 넘는 방송 중에 첫 회가 890위에 입성했다는 점과 방송횟수가 오를수록 790위, 720위 조금씩 순위가 오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다.
2016.06.24
유승연
골방 방송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써봐
김수영
솔직히 말해서
거지 같은 취향 따지기
책 권하지 마세요. 관심 없으면 못 읽는 게 책이에요.
2016.01.29
엄지혜
책 취향
솔직히 말해서
일에 대하여
사실 누구도 확신은 없다. 그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잘하는 일 중에서 해야 하는, 해야 할 것 같은 일을 주로 택할 뿐. 하고 싶은 일은 돈이 있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해야 하는 일을 해야만, 그것도 잘해야만 한다.
2015.11.27
정의정
일
업무
솔직히 말해서
100세 시대의 버거움에 대하여
뭔가 새로운 일을 하기엔 이미 늦은 듯 하고, 이대로는 안될 것 같은 서른과 마흔. 아픈 것이 꿈을 잃은 청춘만은 아니다. 간신히 젊음의 터널을 건너왔더니 이제는 빨리 제2의 인생을 준비하라고 독촉이는 온갖 광고들. 궁금해진다. 다들 제2의 인생을 잘 준비하고 있는지, 나만 이렇게 막막한 건지.
2015.08.14
이윤정
솔직히 말해서
잘 지내나요? 내 인생
걱정
2015년 도대체 문학이란 무엇인가
상한 김치 때문에 장염에 걸려 5일간 액체 분비물을 보다 6일째 고체 분비물을 만났을 때 그 느낌을 잊지 못한다. 그 쾌감과 비슷한 느낌을 『문학이란 무엇인가』에서 만났다.
2015.01.21
손민규(인문 PD)
솔직히 말해서
문학이란 무엇인가
내멋대로 뽑았습니다 2014년 베스트
이런 흔한 표현 굳이 나까지 쓰고 싶지 않지만, 다사다난했던 14년이 저물고 있다. 무엇을 생각해도 항상 그 이상을 볼 수 있었던 놀라운 한 해. 단군 이래 최악을 넘어 빅뱅 이래 최악이었다던 14년을 돌이켜 본다. 그래도 꼭 나쁜 일만 있던 건 아니었구나.
2014.12.31
조선영(도서1팀장)
솔직히 말해서
조선영
내맘대로 2014 베스트
자본론 맛보기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필자는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하지만 학부 내내 ‘칼 마르크스’, ‘자본론’, ‘공산당 선언’이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듣지 못했다. 대신 ‘케인즈학파’, ‘신자유주의’, ‘자유무역’, ‘시장논리’, ‘보이지 않는 손’등의 단어들로 강의 시간은 채워졌다.
2014.10.17
윤곱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말해서, 나도 바퀴족이잖아!
'여의도 삼인회’ 칼럼명이 ‘솔직히 말해서’로 바뀌었는데, 좀처럼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 ‘아, 정말 솔직하게 살고 싶은데 세상이 따라주질 않는다’는 넋두리는 그만 하고 싶은데∙∙∙. 그래서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은 『카페 림보』다.
2014.04.16
엄지혜
솔직히 말해서
바퀴족
카페 림보
감수성 전쟁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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