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책] 죽음을 이해하고 싶었던 청년, 불치병 진단
[금주의 책] 죽음을 이해하고 싶었던 청년, 불치병 진단 죽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다. 아마 초등학교 4학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지난 해부터 부쩍 죽음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온다 싶은 게 실제로 그런 건지 아니면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건지 알 수 없다. 이 책들을 부모님께 권해야 할지 고민이다. 한 주제에 대해서 여러 권을 모아 읽는 것은 성격 때문이라기보다는 직업병인 것 같다. 2016.11.02 이금주(서점 직원)
숨결이 바람될 때 관심 불치병 죽음
죽어가는 대신 살아가기를 택했습니다
죽어가는 대신 살아가기를 택했습니다 젊은 의사의 생애 마지막 순간 『숨결이 바람될 때』, 합리적인 생각과 추론의 법칙 『마인드웨어』, 행복도 1위의 지방 소도시 연구서 『이토록 멋진 마을』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6.08.31 채널예스
숨결이 바람될 때 마인드웨어 이토록 멋진 마을 죽이는 요리책
암 판정을 받은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암 판정을 받은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항암치료를 받는 대신에 적극적으로 진료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 그의 기록을 보면 죽음 앞에 선 한 인간의 절망이 아닌 존엄 같은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2016.10.07 이동진
폴 칼라니티 지미 헨드릭스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숨결이 바람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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