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르포작가와 만화가가 그려낸 일곱 섬 이야기
14명 르포작가와 만화가가 그려낸 일곱 섬 이야기 지난 6월 23일, 『섬과 섬을 잇다』의 주인공들이 북 콘서트를 위해 모였다. 『섬과 섬을 잇다』는 우리 이웃들이 싸우고 있는 투쟁의 현장을 살갑게 이어준다. 14명의 르포 작가와 만화가들이 그려내는 일곱 섬들. 그 속에는 하루 속히 해결되어야 할 뼈아픈 문제들이 들어있다. 2014.07.01 권지민
제주 강정마을 쌍용차사태 유승하 섬과 섬을 잇다 김수박 밀양 송전탑 최정 한겨레
세월호, 쌍용차 사태에서 우리가 체험해야 할 것
세월호, 쌍용차 사태에서 우리가 체험해야 할 것 지난 4월 29일, 서울 합정동 후마니타스책방에서 ‘H-20000’의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그의 슬픔과 기쁨』의 정혜윤과 『혁명, 광활한 인간 정도전』의 김탁환이 만나 혁명과 노동, 그리고 체험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014.05.12 김이준수
그의 슬픔과 기쁨 쌍용차 사태 광활한 인간 정도전 김탁환 정혜윤 혁명
대우그룹은 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나?
대우그룹은 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나? 서울스퀘어의 전신인 옛 대우빌딩을 사용하던 대우그룹(Daewoo Group)은 1967년 창립했던 대우실업(주)를 모태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대한민국 재계 서열 2~3위를 지켜왔던 대규모 기업집단이었다. 섬유•무역•건설•조선•중장비•자동차•전자•통신•관광•금융 등 여러 사업부문을 두었으며, 1993년 세계경영 전략 채택 이후 1990년대 글로벌 초우량기업으로 잠시 발돋움 했다. 하지만 무리한 확장경영에 따른 막대한 자금난으로 1999년 워크아웃에 돌입하고 결국 14년 전 오늘(8월 26일) 그룹 해체를 통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2013.08.26 최경진
대우 쌍용차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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