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2018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행사 성료
예스24, ‘2018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행사 성료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 선정된 최은영 소설가와‘한여름밤 함께 읽는 소설’ 주제로 100여명의 독자들과 함께해, 신철규 시인, ‘함께 울고 웃는 낭독회’ 주제로 독자들 앞에서 신작 포함 일곱 편의 시 낭독했다. 2018.08.29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문화 낭독회 최은영 소설가 예스24
최은영 “진짜 관계가 아닐 때 무해한 사람 되기 더 쉬워요”
최은영 “진짜 관계가 아닐 때 무해한 사람 되기 더 쉬워요” 우리는 다른 사람한테 관대하지만 자신한테 엄격한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완전히 다 맞는 말 같진 않아요. 자기한테 엄격할 때 더 심하게 엄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조금이나마 관대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2018.08.29 신연선
여름 문학학교 관대하다 최은영 작가 내게 무해한 사람
조남주 작가·노회찬 의원 함께한‘2017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마지막 강연 성료
조남주 작가·노회찬 의원 함께한‘2017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마지막 강연 성료 예스24가 29일 서교동 레드빅스페이스에서 조남주 작가, 노회찬 의원이 100여명의 독자와 함께하는 ‘2017 예스24 여름 문학학교’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17.08.30 예스24
조남주 노회찬 강연 여름 문학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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