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임(Shame), 영국 펑크의 적자
셰임(Shame), 영국 펑크의 적자 <Songs Of Praise>는 현재의 포스트 펑크 신이 자랑할 수 있는 어린 명작이기도, 미래의 아이콘이 집권을 예고하는 노기 어린 프리뷰이기도 하다. 2018.03.07 이즘
셰임 Songs Of Praise 영국 펑크 Dust on trail
음악적 야심을 택한 영국 밴드 스트랭글러스
음악적 야심을 택한 영국 밴드 스트랭글러스 9년 만에 발표한 18번째 정규 앨범 <Dark Matters>는 펑크와 퍼브 록을 섞은 밴드 고유의 정체성을 현대적인 울림으로 풀어내 대중과 호흡한다. 2021.10.06 이즘
이주의앨범 예스24 스트랭글러스 Dark Matters Stranglers 퍼브록 채널예스 밴드 영국 펑크
“실업자들에게 사랑 노래 따위는 필요 없다!” - 섹스 피스톨즈
“실업자들에게 사랑 노래 따위는 필요 없다!” - 섹스 피스톨즈 누가 세상을 그저 아름답다고 이야기했을까요. 살다보면 세상의 부조리함에 치를 떠는 경우도 있고, 그 불평등함에 화를 낼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입니다. 펑크는 바로 이런 ‘세태에 대한 불평’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그 뿌리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은 것이 바로 이 앨범이지요. 이번 주는 비타협과 반항의 끝을 달리는 섹스 피스톨즈의 문제작, < Never Mind The Bollocks... >를 만나보겠습니다. 2012.10.08 이즘
얼터너티브 록 펑크 영국 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