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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글을 쓸 때 얼마나 내 눈치를 보는지 몰라요 (G. 은희경 작가)
오늘의 특급 게스트를 소개할 시간입니다. 사실 이분은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책읽아웃>에 커다란 선물이 되는 분이 아닐까 싶어요.
2019.10.10
신연선,오은(시인),김하나(작가)
은희경작가
2주년
책읽아웃
팟캐스트
[커버 스토리] 은희경, 자신도 오해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이 각자 달랐고, 모두가 고유한 삶을 갖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2019.10.01
엄지혜
은희경 작가
고유한 삶
오해
빛의 과거
은희경 “독서는 삶을 통한 간접경험”
직접경험은 내 속 어딘가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자극해서 일깨워주는 것이 간접경험인데요. 간접경험? 물론 독서입니다.
2016.07.20
채널예스
은희경
독서
간접경험
옥수수빵파랑
적절한 공감의 거리, ‘소설가 은희경’
은 작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권희철 평론가의 말이 떠올랐다. “너무 가까워지면 ‘관계’가 개인을 삼키고, 너무 멀어지면 ‘거리’가 고립을 낳는다.”
2015.12.01
박성천(소설가)
은희경
소설가
은희경, 소통의 단절을 이야기하는 작가
그의 소설은 ‘은희경’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독자를 설레게 한다.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지적이고 세련된 문장, 삶의 진실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통찰은 늘 우리를 열광하게 해온 은희경 소설의 위력이었다.
2015.08.21
채널예스
은희경
이상문학상
기억한다는 것보다 세세히 기억하는 게 중요
익숙하지 않았으므로 그 어떤 사건도 사소하지 않았고, 사소하고 세세한 일들을 우리는 인간의 일로 부각시킬 수 있었으리라. 이 세세함은 항상 옳다. 그러니 세세히 기억한다는 것은 기억한다는 것보다 더 옳다.
2014.07.28
김소연(시인)
은희경
다른모든눈송이와아주비슷하게생긴단하나의눈송이
김소연
은희경 “자기라는 존재를 느낄 때, 행복하다”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은 소설가 은희경이 신작 소설집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를 펴냈다. 2009년 여름부터 2013년 가을까지, 문학잡지에 발표한 6개 단편이 수록됐다. 6개 작품을 다 읽고 나면, 퍽 닮아 있음이 느껴진다.
2014.03.20
엄지혜
은희경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정여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가파른 상승세
예스24 3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지난주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한 책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의 영어 원서 『Frozen』은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문학평론가 정여울씨가 감성적인 문체로 여행의 단상을 풀어놓은 에세이집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이 지난주보다 세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2014.03.06
예스24
은희경
김미경
정여울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겨울왕국
“카페에서 본 예쁜 여성을 소설 첫 장면에 넣었다” - 은희경 『태연한 인생』
은희경 작가가 자신의 열한 번째 작품을 들고 돌아왔다. 『소년을 위로해줘』이후 2년만의 장편이다. 삶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은 여전했고 문장과 문장 사이에 깃들어 있는 세련됨의 깊이는 더해졌다.
2012.07.16
황정호
은희경
태연한 인생
소설가 은희경, 매일매일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것 -『태연한 인생』
『태연한 인생』이라니. 사랑, 미움, 질투, 고독에 몸부림치는, 누구도 좀체 태연할 수 없는 인물들을 품고 있는 소설 제목치고 얼마나 태연한 제목인가. “행복과 기쁨은 찰나일 뿐. 삶은 고통과 고독의 변주”라는 은희경 작가의 이야기 속 사람들은 언제나 겉으론 태연했다. 그녀의 날카로운 문장과 감수성은 낭만 혹은 위선으로 감춰진 내면을 낱낱이 벗겨 내 진짜 욕망, 진짜 고독의 실체를 보여주었다.
2012.07.05
김수영
은희경
타인에게 말 걸기
새의 선물
태연한 인생
은희경의 독서 이력
어쨌든 확실한 건, 독서는 우리를 자극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장 그르니에가 말했듯이 “저자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깨달음이 시작되는 것이 독서”인 셈이다. 은희경은 그걸 보여준다. 읽었던 것들의 지혜가 끝나는 순간의 새로운 깨달음이 그녀식의 독서다.
2007.10.10
정혜윤
은희경
소설가 은희경, 냉소와 위악 대신 맨몸을 드러내다
소설가 은희경이 5년 만에 작품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를 냈다. 장편소설 『비밀과 거짓말』을 낸 지 2년 만의 신간이다.
2007.04.19
채널예스
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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