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행, “왜 대자본가 몇 명이 경제를 요리하도록 놔두는가?”
김수행, “왜 대자본가 몇 명이 경제를 요리하도록 놔두는가?” 10월 1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 노아에서 『자본론 공부』가 그동안 자신이 쓴 책 가운데 정치적인 색깔이 가장 강하다고 말했다. 부연하자면, 그는 『자본론』에 ‘혁명하자’는 이야기는 없다고 덧붙였다. 대신 자본주의 사회의 운동법칙을 설명했다는 것. 마르크스는 『자본론』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가 재생산·유지되는 한편으로 무너져가는 과정을 말했다. 이어 새로운 사회가 어떤 사회인지를 사유했다. 『자본론 공부』는 이런 사유를 주로 다뤘다. 2014.10.14 김이준수
자본론 공부 김수행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쓴 니콜라스 카가 이번에는 자동화 전반에 관한 문제를 다뤘다. 유럽 여행에 도움이 될 정보를 담은 여행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기독교와 이슬람과 유대교의 대립을 다룬 책 등이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2014.09.05 손민규(인문 PD)
요시모토 바나나 유리감옥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누구나 한 번은 유럽을 꿈꾼다 세 종교 이야기 꿈꾸는 하와이 사물의 이력 자본론 공부 이 직업의 하루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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