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OST 미니앨범 발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OST 미니앨범 발매! 이번 OST 미니앨범은 정문성, 전미도의 “사랑이란”을 타이틀곡으로 강혜인의 “끝까지 끝은 아니야”, 전미도의 “생각보다 생각만큼”, 양희준, 한재아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까지 총 4곡이 수록되었다. 2020.08.14 기획사 제공
OST 미니앨범 발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미도 정문성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미도 화보 공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미도 화보 공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들이 인간의 감정을 깨닫게 되면서 나타나는 변화를 섬세하면서도 완성도 높게 표현해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이다. 2020.06.01 기획사 제공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화보 더 뮤지컬 6월호 전미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감성 가득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감성 가득 캐릭터 포스터 공개! 1차 티켓 오픈에서는 6월 30일부터 7월 12일 공연까지 총 17회차를 오픈하며,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15%의 조기할인을 제공한다. 2020.05.27 기획사 제공
1차 티켓 오픈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양희준 전미도
뮤지컬 <닥터 지바고>의 열정적인 배우 전미도
뮤지컬 <닥터 지바고>의 열정적인 배우 전미도 예전에는 라라의 치명적인 과거에 대해 피해자니까 그 부분에 타당성을 찾아내려고 했다면 지금은 사람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그게 더 설득력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8.02.21 윤하정
뮤지컬 닥터지바고 어쩌면 해피엔딩 샤롯데씨어터 전미도
18년차 배우 이석준의 첫 연출작 - 연극 <썸걸즈>
18년차 배우 이석준의 첫 연출작 - 연극 <썸걸즈> <썸걸즈>는 대학로에서 핫한 배우인 정상윤과 전미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지만, 배우 이석준의 연출작으로도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태국희, 김남희, 이은, 노수산나 등 정상윤과 무대에서 함께 호흡하는 여자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이고 캐미도 훌륭하다. 2014.06.26 김수영
김남희 이석준 최성원 전미도 정상윤 태국희 이은 썸걸즈 노수산나
한 여자와 네 남자의 사랑과 이별, 연극 <썸걸(즈)>
한 여자와 네 남자의 사랑과 이별, 연극 <썸걸(즈)> 발칙하고 앙큼한 연극 <썸걸(즈)> 2014.06.17 하나
하나 김태근 썸걸즈 노수산나 정상윤 전미도 최성원 이석준
욕하면서 보는 연극 썸걸(즈)
욕하면서 보는 연극 썸걸(즈) 처음에는 키득키득 웃다 살짝 눈물이 나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스멀스멀 화가 나다 급기야 욕을 퍼붓게 되는 연극 <썸걸(즈)>, 또는 <썸걸’(즈)>. 재밌는 것은 주인공과 관객이 동성이냐 이성이냐에 따라 반응은 사뭇 다른 것 같다. 2014.06.11 윤하정
정성윤 썸걸즈 노수산나 최성원 전미도 정상윤
연극 <썸걸(즈)> 그냥 ‘개새끼’는 아닌, 배우 최성원
연극 <썸걸(즈)> 그냥 ‘개새끼’는 아닌, 배우 최성원 결혼을 앞둔 과거의 남자가 나를 호텔방으로 불러낸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아니, 도대체 그는 무슨 생각일까요? 공연 때마다 대학로를 술렁이게 만드는 연극 <썸걸(즈)>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014.05.28 윤하정
썸걸즈 노수산나 최성원 전미도 정상윤 이석원
인연이란 거, 좀 징글징글하지? 뮤지컬 <번지 점프를 하다>
인연이란 거, 좀 징글징글하지? 뮤지컬 <번지 점프를 하다> 멜로 영화의 레전드로 꼽을 수 있는 이 영화가 뮤지컬 된다고 했을 때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것도, 원작의 아성이 워낙 탄탄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내 예상을 뛰어넘었다. 스크린을 넘어서 무대 위로 살아있는 인우와 태희를 만나는 경험을 하게 해줬다. 아, 떨렸다. 2013.10.28 김수영
강필석 번지점프를 하다 김지현 이재균 전미도 이병헌 이은주
100년 넘게 무대에서 살아남은, 체홉의 단편을 만난다 - 14인 체홉
100년 넘게 무대에서 살아남은, 체홉의 단편을 만난다 - 14인 체홉 오랫동안 체홉의 작품을 무대 위에 올리는 게 꿈이었다는 오경택 연출가는 “체홉의 작품은 배우와의 합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고 말한 바 있는데, 이를 증명하듯이 친숙한 혹은 낯설지만, 매력 있는 배우들의 체홉 공연은 이미 희곡으로 본 적 있고, 알고 있던 이야기도 새로운 색깔, 감각으로 전한다. 박정자, 최용민, 전미도 등 무슨 배역을 맡든 믿음직스러운 배우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반가운 자리기도 하다. 2013.07.01 김수영
체홉 14인(人) 체홉 오경택 박정자 최용민 전미도
“대본보다 키스를 더 많이 해요” -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대본보다 키스를 더 많이 해요” -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사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은 400여 년 전 셰익스피어를 통해 탄생하지 않았더라도 오랜 세월, 건너, 건너 전해지는 심심치 않은 주변의 이야깃거리였다. 그리고 2012년, 국립극단과 중국국가화극원의 합작을 통해 새로운 버전이 탄생했다. 2012.12.13 이예진
문화혁명 티엔친신 전미도 로미오와 줄리엣 중국 강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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