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속에 죽은 영혼을 위로하고 싶었다 - 『조커와 나』
이 책은 현 10대들이 겪고 있는 ‘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총 5편의 단편으로 담담하게 담아낸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아이들의 고통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작가는 말한다. 아동문학 평론가 박숙경의 사회로 청소년이 앓고 있는 문제와 그들만의 사회, 김중미 작가와 독자들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2013.03.07
김지민
청소년 소설
김중미
조커와 나
괭이부리말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