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델피가 뉴욕에서 사랑을 한다면? <2 데이즈 인 뉴욕>
줄리 델피가 뉴욕에서 사랑을 한다면? <2 데이즈 인 뉴욕> <비포 미드나잇>의 줄리 델피가 이번에는 뜨거운 파리 여자로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 작품에서 직접 영화의 각본 및 연출, 주연을 맡은 줄리 델피는 뉴욕의 화려한 멋과 일상의 프랑스식 유머를 절묘하게 버무려 웃음을 자아내는 탁월한 재능으로 여자 우디 앨런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2013.08.05 채널예스
비포 미드나잇 2 데이즈 인 뉴욕 줄리 델피
굿 바이 투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 3부작
굿 바이 투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 3부작 환경운동가가 된 셀린느와 작가가 된 제시의 대화는 모호한 의미의 몸짓들로 채워져 있다. 9년 전 그날, 약속한 장소에 갔었는지. 그 밤, 섹스를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한 대화는 의뭉스럽게 뭉개지다가 곳곳에서 폐기된다. 가령 셀린느는 그날의 섹스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제시는 콘돔의 상표까지 기억하는 식이다. 어긋나는 기억의 조각을 맞추던 이들은 파리의 카페를 지나, 공원을 산책하고, 마침내 유람선 선착장에까지 이른다. 그리고 비로소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에 과거를 비추며 얘기하기 시작한다. 2013.07.16 백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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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델피에게 스미는 봄
줄리 델피에게 스미는 봄 네 주인공만 아플까. 인생을 사는 우리 모두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자신의 아픔에 빠져 있기보다 타인의 아픔을 위무하며 함께 나누는 키린에게 더욱 빠져든다. 2018.04.05 정은숙(마음산책 대표)
해피어게인 줄리델피 키린 자신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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